미리별 집밥의 정석

728x90
반응형
728x170

오이지무침 황금레시피 양념 오이지무침 맛있게 무치는법


"본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제휴프로그램을 통하여 판매시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여름철 입맛 없을 때 하나만 있어도
밥 한 그릇 뚝딱하게 되는 반찬이 바로 오이지무침인데요~
짭조름하게 잘 숙성된 오이지를 쏭쏭 썰어
매콤달콤하게 무쳐주면 오독오독 씹히는 식감이 정말 매력적이랍니다.

더운 날씨에는 불 사용 많이 하지 않는 반찬을 자주 찾게 되는데
간단하게 만들 수 있으면서도 입맛까지 살려주어 여름반찬으로 참 좋은 것 같아요.

 

 

 



이번에는 짠맛은 적당히 잡아주고
고춧가루와 매실청을 넣어 감칠맛 나게 무쳐 보았는데요.
꼬들꼬들한 식감에 매콤새콤한 양념이 더해져
밥반찬으로 정말 맛있게 먹을 수 있었답니다.

 

 


아삭하면서도 오독오독한 식감 살리는 오이지무침 황금레시피
맛있게 만들어 보세요~!

 

 



 

 

재료준비
오이지 2개
고춧가루 1개
대파 1/2대
다진마늘 1/2숟가락
매실청 1숟가락
참기름
통깨

밥숟가락 계량

 

 

 



오이지는 얇게 쏭쏭 썰어주세요.
찬물에 한 번 가볍게 헹군 뒤 다시 찬물에 10분 정도 담가 짠맛을 빼줍니다.

오이지 염도에 따라 짠맛 차이가 있으니 중간에 맛을 보고 담가두는 시간을 조절해 주세요.

짠맛을 적당히 뺀 오이지는 면보나 짤순이나 손으로 물기를 꼭 짜 준비합니다.
물기를 꼭 짜줘야 양념이 겉돌지 않고 꼬들꼬들한 식감도 살아난답니다.

 

 

 

 

 

 



 

 



대파 1/2대는 쏭쏭 썰고 다진마늘도 준비합니다.

넓은 볼에 물기 짠 오이지를 담고
고춧가루 1숟가락, 매실청 1숟가락, 쏭쏭 썬 대파, 다진마늘 1/2숟가락을 넣어 조물조물 무쳐주세요.

매실청이 들어가면 짠맛은 부드럽게 잡아주고
은은한 단맛과 감칠맛이 더해져 훨씬 맛있답니다.

간을 본 뒤 싱겁다면 국간장을 아주 약간만 추가해 간을 맞춰주세요.

전 추가 간을 하지 않아도 간이 맞았어요~!

 

 


참기름, 통깨를 넣어 한 번 더 가볍게 무쳐주면
고소한 풍미 가득한 오이지무침 맛있게 무치는법 완성입니다.

 

 

 

 

 


저녁반찬으로 후다닥 만들어 보았는데
간만에 만들었더니 넘 맛있더라고요~!!
오이지 특유의 오독오독 씹히는 식감도 넘 좋고~!!
감칠맛나는 맛도 좋았답니다~!

 

 

 


오이지는 너무 오래 담가두면 꼬들한 식감이 줄어들 수 있으니
10분 내외로 조절해 주는 게 좋아요~!!
물기를 충분히 짜야 양념이 묽어지지 않고 맛이 깔끔한데
매실청 대신 올리고당을 사용해도 좋지만 매실청을 넣으면 훨씬 개운한 맛이 살아나요.
청양고추를 약간 추가하면 매콤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오독오독한 식감에 매콤달콤한 오이지무침 양념까지 더해져
자꾸만 손이 가는 오이지무침레시피였는데요~
만드는 방법도 간단해서 여름철 밑반찬으로 부담 없이 즐기기 좋은 메뉴랍니다.

입맛 없을 때 뜨끈한 밥과 함께 곁들여 먹으면 정말 맛있고
고기 요리와 함께 먹어도 깔끔하게 잘 어울려 더욱 매력적인 반찬인 것 같아요.

집에 맛있게 숙성된 오이지가 있다면
오늘은 오이지무침 맛있게 무치는법으로 아삭하게 무쳐서 맛있게 즐겨보시길 바랍니다~!

 

 

 

 

 

 

 

728x90
반응형
그리드형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공유하기

facebook twitter kakaoTalk kakaostory naver band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