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별 집밥의 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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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배추겉절이 맛있게 담는법 양념 맛깔나게 배추 겉절이 만드는법

 

"본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제휴프로그램을 통하여 판매시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냉장고에 알배추가 조금 남아 있길래
뭘 만들어 먹을까 고민하다가 오랜만에 겉절이를 만들어 보았어요~

김장김치도 맛있지만
가끔은 바로 버무려 먹는 아삭한 햇김치가 생각나더라고요 :)

마침 쪽파도 조금 남아 있어서 함께 넣어 만들었는데
간단하게 만든 것치고는 어찌나 맛있던지요~

 

 

 


배와 사과, 양파를 갈아 겉절이양념에 넣어봤는데
은은한 단맛이 더해져 훨씬 시원하고 감칠맛 나게 먹을 수 있었답니다.

갓 버무렸을 때도 맛있었지만
반나절 정도 두었다 먹으니 알배추겉절이양념이 배추에 쏙 배어 더 맛있더라고요~

 

 



칼국수나 수제비, 잔치국수랑 곁들여 먹기에도 딱 좋고
고기 먹을 때 함께 내놓아도 정말 잘 어울리는 메뉴예요.

만드는 방법도 어렵지 않아서
알배추 남아 있을 때 부담 없이 만들어 먹기 좋은 반찬이랍니다~

 

 



오늘은 배추 절이기 팁부터 감칠맛나는 겉절이양념 만드는 법까지 자세히 소개해 드릴게요.
처음 만드는 분들도 어렵지 않게 따라 하실 수 있으니 맛있게 만들어 보세요 :)

오늘은 아삭하게 맛있는 배추겉절이 맛있게 담는법 소개해 드릴게요~

 

 

재료준비
알배기배추 1개(600g)
쪽파 한줌
사과 1/4개
양파 1/4개
배 1/4개
고춧가루 3.5숟가락
까나리액젓 1숟가락
멸치액젓 1숟가락
새우젓 1숟가락
매실청 1숟가락
설탕 1/2숟가락
다진마늘 2숟가락
다진생강 1/3숟가락
소금 1/4숟가락

밀가루풀 : 물 1/2컵 + 밀가루 1/2숟가락
절일 때 : 물 500ml + 굵은소금 1/2컵
김장비닐봉투(소)

밥숟가락 / 계량컵(200ml) 계량

 

 

 



냄비에 물 1/2컵과 밀가루 1/2숟가락을 넣고 약불에서 저어가며 끓여주세요.
걸쭉해지면 완전히 식혀 사용합니다.

 

 

 

 

 

 

 

 



알배기배추는 밑동 부분에 칼집을 넣은 뒤 손으로 벌려 찢어주세요.
끝까지 칼로 자르지 않고 손으로 찢으면 잎 부스러기가 적게 생겨 깔끔하게 손질할 수 있답니다.

배추를 4등분으로 나눈 뒤 밑동을 제거하고,
큰 잎은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준비해 주세요.
속의 작은 잎은 그대로 사용하면 식감이 더 좋아요.

 

 



볼에 물 500ml와 굵은소금 1/2컵을 넣고 잘 녹여줍니다.

손질한 배추는 김장 비닐이나 큰 봉투에 넣고 소금물을 부어주세요.
약 1시간 정도 절여주는데 중간에 한두 번 뒤집거나 굴려주면 골고루 잘 절여집니다.

김장 비닐을 사용하면 공간도 적게 차지하고 배추가 고르게 절여져 훨씬 편해요.

 

 

 



잘 절여진 배추는 줄기 부분을 구부렸을 때 부러지지 않고 유연하게 휘어집니다.
절인 배추는 흐르는 물에 2~3번 헹군 뒤 체에 밭쳐 물기를 충분히 빼주세요.

 

 



사과, 배, 양파는 껍질을 제거한 뒤 잘게 썰어
새우젓 1숟가락을 함께 넣고 믹서기에 곱게 갈아줍니다.

과일을 넣으면 인위적인 단맛이 아니라 자연스럽고 시원한 단맛이 더해져 훨씬 맛있어요.
특히 배를 넣으면 김치 맛이 훨씬 깔끔하고 감칠맛 있게 살아난답니다.

 

 


고춧가루 3.5숟가락, 까나리액젓 1숟가락, 멸치액젓 1숟가락, 매실액 1숟가락,
설탕 1/2숟가락, 다진마늘 2숟가락, 다진생강 1/3숟가락, 밀가루풀 식힌 것, 과일 간 것을 넣어 잘 섞어줍니다.


 

 

 

 

 


물기 뺀 배추에 겉절이양념, 쪽파를 넣어 골고루 버무려주세요.
배추 줄기 부분에 양념이 잘 배도록 살살 섞어주면 됩니다.

간을 본 뒤 부족하면 소금 약간 추가해 맞춰줍니다.

 


완성된 겉절이는 밀폐용기에 담아
실온에서 2~3시간 정도 두었다가 냉장 보관하면 더 맛있게 드실 수 있어요.



갓 버무린 겉절이는 아삭한 식감이 정말 매력적이고,
하루 정도 숙성하면 양념이 배추에 쏙 배어 훨씬 깊은 맛이 난답니다.

칼국수, 수제비, 잔치국수와 함께 먹으면 정말 잘 어울리고
고기 먹을 때 곁들여도 깔끔하게 즐길 수 있어요.


김장김치가 조금 지겨워질 때
이렇게 간단하게 만들어 먹는 알배추겉절이 참 괜찮은 것 같아요~

배와 사과를 넣어 시원하면서도 감칠맛이 좋아
한 번 맛보면 자꾸 손이 가는 맛이랍니다~

많이 만들 필요 없이 알배추 한 포기로 부담 없이 만들 수 있어서
먹고 싶을 때 바로 만들어 먹기에도 좋고요.

 

아삭한 식감에 감칠맛나는 겉절이양념까지 맛있게 어우러져
밥 한 그릇 뚝딱하게 만드는 반찬이었어요 ~!

오늘 소개해 드린 배추 겉절이 맛있게 담는법으로 맛있게 만들어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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