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새우 마늘쫑볶음 황금레시피 감칠맛나는 간장마늘종볶음 마늘쫑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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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되면 제가 좋아하는 식재료가 많아 반찬 고민해결하기 좋더라고요~
제철을 맞아 더 아삭하고 향도 좋아서
그냥 지나치기가 쉽지 않은 식재료 중 하나가 바로 마늘종~
마늘종은 어떻게 만들어도 맛있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짭조름하면서도
감칠맛이 살아있는 간장 양념으로 만든 반찬을 더 자주 찾게 되더라고요.
특히 바쁜 날에도 부담 없이 만들어 두면
든든하게 먹을 수 있는 밥반찬이라 더 손이 가는 메뉴이기도 하고요.
마늘종볶음은 부재료로 어묵이나 멸치 등을 넣어 만들어도 맛있지만
건새우를 넣어 만들면 감칠맛나고 맛있어서
밥반찬으로 넘 좋아요~!
건 새우는 마른 프라이팬에 볶아 비린내를 날려주는 게 포인트~!!
마늘쫑은 끓는 물에 한 번 데쳐 주면
볶는 시간을 단축시킬 수 있고
간도 배어 더 맛있답니다.
오늘은 고소한 건 새우를 더해 풍미를 한층 끌어올린
건새우마늘쫑볶음 레시피를 소개해드리려고 해요.
간단한 재료로 만들지만 맛은 결코 가볍지 않은,
집밥 느낌 가득한 반찬이랍니다.
아삭한 식감에 짭조름한 간장 양념,
그리고 건 새우의 깊은 감칠맛까지 더해진
건새우 마늘쫑볶음 황금레시피로 맛있는 한 끼 준비해 보세요~
재료준비
건 새우 15g
마늘종(손질후) 350g
양조간장 5숟가락
맛술 2숟가락
올리고당 1숟가락
설탕 1/2숟가락
물 1/2컵(100ml)
고춧가루 1/2숟가락
기름 1숟가락
참기름 1숟가락
통깨
데칠 때 : 굵은소금 1/2숟가락
밥숟가락 / 계량컵(200ml) 계량
마늘종은 꽃대 부분은 질길 수 있으니 제거해주고
마늘종 윗부분을 잡고 바닥에 살짝 정리하듯 맞춘 뒤,
아랫부분의 질긴 부분은 약 0.5cm 정도 잘라내 주세요.
약 4cm 길이로 썰어주고 흐르는 물에 깨끗하게 씻어줍니다.
끓는 물에 굵은소금 1/2숟가락을 넣고
마늘쫑을 약 30초 정도만 짧게 데쳐주세요.
데친 후 바로 찬물에 헹궈 여열을 식혀주면
색감은 더 선명해지고 식감은 훨씬 아삭해져요.
이 과정을 거치면 볶는 시간도 줄어들어요.
건 새우는 그냥 넣기보다
마른 팬에 먼저 볶아주는 것이 중요해요.
중불에서 살짝 볶아주면
비린내가 날아가고 고소한 향이 살아납니다.
볶은 건 새우는 따로 덜어 준비해 주세요.
데친 마늘쫑을 먼저 팬에 넣고
남아 있는 수분을 날리듯 볶아줍니다.
수분이 어느 정도 날아가면
식용유 1숟가락을 넣고 중불에서 볶아주세요.
물기가 많은 상태에서 기름을 넣으면 튈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이제 간장 양념을 넣어줄 차례입니다.
양조간장 5숟가락, 맛술 2숟가락, 올리고당 1숟가락, 설탕 1/2숟가락, 물 1/2컵(100ml)을 넣고
중강불에서 볶듯이 졸여주면서
마늘쫑에 양념이 쏙 배도록 해주세요.
양념이 자작하게 남았을 때
미리 볶아둔 건 새우를 넣고 함께 볶아줍니다.
여기에 고춧가루 1/2숟가락을 살짝 더해주면
느끼함을 잡아주고 감칠맛이 훨씬 살아나요!
마지막으로 참기름 1숟가락, 통깨를 갈아 넣어 고소함을 더해주면 완성입니다.
고춧가루를 살짝 넣으면 훨씬 더 깊은 맛이 나요~
마늘쫑을 끓는 물에 데쳐 볶으면
볶는 시간도 단축되고 소금간이 배어 더 맛있는데
멸치나 어묵으로 대체해도 또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어요~!
마늘종간장볶음은 가족들이 진심 넘 좋아하는 반찬인지라
봄 되면 정말 자주 만들어 먹는데
작년에 올리지 못한 사진들이 너무 많아서 후다닥 올려봅니다~!!
아삭한 식감과 짭조름한 간장 양념,
그리고 건 새우의 깊은 감칠맛까지 더해져 누구나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마늘쫑볶음 황금레시피예요~
간단한 재료로 부담 없이 만들 수 있으면서도
밥 한 공기를 금세 비우게 만드는 든든한 밑반찬이라 더욱 매력적이랍니다.
제철일 때 마늘쫑요리로 만들어 드시면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으니,
오늘 반찬으로 꼭 한 번 만들어보시길 추천드려요.
입맛 없을 때도 자연스럽게 밥을 부르는 맛이라 자주 찾게 되실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