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별 집밥의 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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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터 소분하기 꿀팁 버터보관법 


"본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제휴프로그램을 통하여 판매시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요리를 자주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손이 자주 가는 재료들이 있죠. 
그중에서도 버터는 음식의 풍미를 살려주는 데 빠질 수 없는 재료라 
냉장고에 항상 구비해 두게 되는 것 같아요. 
하지만 사용할 때마다 필요한 양을 자르려다 보면 번거롭기도 하고, 
깔끔하게 썰리지 않아 불편했던 경험 한 번쯤 있으셨을 거예요.

 



그래서 저는 요즘 대용량버터를 구입한 뒤, 
한 번에 먹기 좋은 크기로 미리 소분해 보관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조금 번거롭게 느껴질 수 있지만, 
한 번 해두면 요리할 때 훨씬 간편하고 시간도 절약돼서 정말 만족도가 높더라고요.

 



오늘은 제가 평소에 실천하고 있는 버터 소분하기와 
깔끔하게 보관하는 꿀팁을 자세하게 소개해 드릴게요. 
한 번만 정리해 두면 요리할 때 훨씬 편해지니 꼭 참고해 보세요~!!

 

 


재료 준비
버터 400g
종이호일 (폭 약 7cm, 3~4장)
쿠킹호일 약간

 

 


제가 사용한 400g 버터는 대략 12×6cm 정도 크기였고, 
종이호일은 폭 7cm 정도로 잘라 3장~4장을 준비했습니다.

버터는 냉장고에서 꺼내 실온에 약 10분 정도 둔 후 자르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너무 단단하면 자르기 어렵고, 
반대로 너무 오래 두면 물러져 깔끔하게 썰리지 않기 때문에 
상태를 보면서 시간을 조절해 주세요.

 

 

 

 

 

 

 



 


칼은 그냥 사용해도 되지만, 
쿠킹호일로 감싸 사용하면 버 터가 덜 달라붙어 훨씬 깔끔하게 자를 수 있습니다. 
특히 큰 덩어리를 반으로 자를 때 활용하면 편리해요.



버 터를 길게 반으로 자른 후,
위에 종이호일을 올리고 약 0.5cm 두께로 일정하게 썰어줍니다.
이때 종이호일을 덮은 상태에서 자르면
칼에 버 터가 묻지 않아 훨씬 깔끔하게 작업할 수 있는데

칼 단면으로 썰면 종이호일이찢어질 수 있어서
전 빵칼의 윗부분을 아래로 향하게 한 후 썰어주었습니다.

 



소분한 버 터는 종이호일을 사이사이에 끼워 
서로 붙지 않도록 한 뒤 밀폐용기에 담아 보관해 주세요. 
이렇게 하면 사용할 때 하나씩 꺼내 쓰기 정말 편리합니다.

단기 보관할 경우에는 냉장 보관하고
장기 보관할 경우에는 냉동 보관합니다.

 


냉동 보관한 경우에는 사용하기 전에 미리 꺼내 자연 해동하거나, 
급할 때는 전자레인지를 활용해 빠르게 해동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

 


버터소분하면 
필요한 만큼만 꺼내 사용하기 편하고
요리 시간 단축시킬 수 있으며
위생적으로 보관할 수 있으며
대용량 구매로 가성비 절약할 수 있어요~



버 터는 자주 사용하는 재료인 만큼, 
미리 소분해 두는 것만으로도 요리의 편리함이 크게 달라지는 것 같아요. 
처음 한 번만 조금 손이 가지만, 
이후에는 필요한 만큼 바로 꺼내 쓸 수 있어 훨씬 간편하답니다.

오늘 소개해 드린 방법처럼 깔끔하게 소분하고 보관해 두시면 
요리할 때 번거로움 없이 더욱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어요. 

대용량버터를 구입하셨다면 버터 소분하기 꼭 한 번 실천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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