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별 집밥의 정석

반응형
728x170

바삭하게 배추전 만드는법 배추 부침개 배추전 레시피


"본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제휴프로그램을 통하여 판매시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김장철에 챙겨주신 알배기배추 덕분에
요즘 배추요리를 이것저것 만들어 먹고 있어요.
된장국으로도 먹고 쌈으로도 먹다가,
이번에는 바삭하게 구워낸 알배기배추전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막걸리 한 잔 곁들이기 딱 좋은 메뉴라
생각보다 더 만족스러웠답니다~.

 

 



배추부침개 바삭하게 만들기 위해서는 반죽이 중요한데
튀김가루와 부침가루를 반반 섞어서 만들어 식감이 더 바삭하니 맛있었답니다~~!!
보리새우를 갈아서 넣으면 감칠맛까지 더할 수 있어요~


겉은 바삭, 속은 촉촉!
알배기배추로 간단하게 만드는 바삭한 배추전 레시피인데
반죽 비율만 잘 맞추면
집에서도 전집 못지않은 맛있는 배추전을 즐길 수 있어요~!!!

배추전 만드는법 소개해 드릴게요~

 

 


재료준비
알배기배추
부침가루 1/2컵
튀김가루 1/2컵
찬물 1컵

밥숟가락 / 계량컵(200ml) 계량



알배기배추는 밑동을 잘라낸 뒤
배춧잎을 한 장씩 떼어내어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줍니다.

세척한 배추는 체망에 올려 물기를 충분히 빼주세요~
물기가 너무 많으면 반죽이 잘 안 입혀져요!

 

 



넓은 볼에 부침가루 1/2컵 + 튀김가루 1/2컵을 넣고 찬물 1컵을 부어

날가루가 보이지 않을 정도로만
가볍게 섞어 묽은 반죽을 만들어 주세요.

반죽은 많이 저을수록 쫀득해지기 때문에
살살 섞는 게 포인트인데

찬물로 반죽해야 전이 훨씬 바삭하게 구워집니다.

 

 



배춧잎의 도톰한 줄기 부분은
칼등으로 여러 번 톡톡 찍어 눌러주면
굽는 동안 더 잘 익고 식감도 좋아져요.

 

 



이제 반죽에 배춧잎을 넣어 앞뒤로 반죽옷을 입혀줍니다.

배춧잎을 세워서 살짝 들어 올려 반죽이 흘러내리게 하면
반죽이 너무 두껍지 않게 예쁘게 입혀져요.

 

 



중불로 달군 팬에 기름을 넉넉하게 두르고
반죽 입힌 배춧잎을 올려 노릇노릇하게 구워줍니다.

한쪽 면이 잘 익었을 때
뒤집기 전에 기름을 한 번 더 둘러준 뒤 뒤집으면
전체에 기름이 코팅되면서 훨씬 더 바삭하게 완성됩니다.

 



노릇노릇하게 잘 구워진 알배기배추전은
겉은 바삭, 속은 촉촉해서 정말 맛있었어요~

알배기배추 특유의 달큰한 맛 덕분에 간단한 반찬은 물론
막걸리 안주로도 손색이 없답니다~!!



초간장은 간장 1숟가락, 식초 1숟가락, 설탕 1/2숟가락 섞어 만들어주면 되는데

저는 집에 있던 고추장아찌를 잘게 썰어
곁들여 먹었는데,
살짝 매콤하면서 아삭한 식감이 더해져 정말 잘 어울렸어요!

 


바삭한 배추전 레시피는
부침가루 + 튀김가루 반반
찬물로 반죽
반죽은 묽게, 살살
기름은 넉넉하게, 중불 유지
출처 입력

알배기배추요리로 간단하면서도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바삭한 배추전 만드는법~!!
집에 배추 남아 있다면 꼭 한번 만들어 보세요~
기름에 노릇하게 구워내니
막걸리 안주로 정말 잘 어울렸답니다.

 

 

 

 

 

 

 

728x90
반응형
그리드형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공유하기

facebook twitter kakaoTalk kakaostory naver band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