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별 집밥의 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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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치국수 맛있게 만드는법 국물 찐맛 잔치국수 황금레시피


"본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제휴프로그램을 통하여 판매시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저희 집 식탁에 자주 오르는 메뉴 중 하나가 바로 잔치국수예요.
재료 준비도 간단하고, 한 그릇으로도 충분히 만족스러워서
툭하면 끓이게 되는 집밥 메뉴랍니다.
김치 하나만 있어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멸치육수 잔치국수, 오늘은 채소 듬뿍 넣어 만들어봤어요.

 

 



쌀쌀한 날에도, 입맛 없을 때에도
부담 없이 먹기 좋은 메뉴인데
뜨끈한 멸치다시마육수에 소면을 말아 한 그릇 내주면
괜히 마음까지 든든해지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보통 잔치국수에 애호박, 당근, 부추를 많이 넣는데
저는 볶지 않고 멸치육수에 넣어 끓이는 것을 좋아하는데
국물이 깔끔 담백하면서 맛있어서 만족스러워요~

집에 있는 채소로 자유롭게 응용할 수 있다는 점도 큰 매력인 것 같아요.

 

 



오늘은 한그릇요리로 좋은
집에서 간단하게 끓이는 잔치국수 맛있게 만드는법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재료준비(3인분)
소면
멸치다시마육수 1.5L
애호박 1/4개
당근 약간 1/3개
부추 약간
대파 1대
청양고추 2개
다진마늘 1숟가락
계란 1개
국간장 1숟가락
멸치액젓 1숟가락
가쓰오장국 2숟가락
부족한 간은 소금
조미김

소면 삶을 때 : 굵은소금 1숟가락

밥숟가락 / 계량컵(200ml) 계량

 




애호박과 당근은 채 썰고,
부추는 손질해 4cm 정도 길이로 자르고,
대파는 쏭쏭 썰어주고, 다진마늘 1숟가락도 함께 준비합니다.

전 매콤한 맛을 더하기 위해 고명용으로 넣을 청양고추 쏭쏭 썰어주었습니다.



냄비에 멸치다시마육수 1.5L를 넣고 끓이다가
육수가 끓어오르면 애호박, 당근, 대파, 다진마늘을 넣고 한소끔 끓여줍니다.

 

 




국간장 1숟가락, 멸치액젓 1숟가락, 가쓰오장국 2숟가락을 넣어 기본 간을 해주고
소금을 넣어 간을 해 주는데
면이 들어가면 싱거워지기 때문에 평소보다 간을 좀 세게 해 줍니다.

 





계란 1개는 알끈을 제거해 멍울을 잘 풀어준 뒤
육수 위에 빙 둘러 가며 천천히 넣어줍니다.

이때 바로 젓지 말고 30초 정도 기다렸다가
계란이 살짝 익으면 섞어야 국물이 탁해지지 않아요.

 

 



마지막으로 부추를 넣어 살짝 섞어줍니다.

 

 



넉넉한 물을 끓인 뒤 굵은소금 1숟가락을 넣고
1인분 기준 500원 동전 크기의 소면을 삶아줍니다.

물이 넘치려고 할 때마다 찬물 1컵씩, 총 2번 나눠 넣어주면
면이 더 찰지고 맛있게 삶아져요.

면이 익으면 채망에 넣어 흐르는 물에 바락바락 문질러 전분기를 제거한 후
물기를 최대한 털어 그릇에 담아줍니다.

 


여름에는 면을 바로 담아도 좋고,
겨울에 따뜻하게 드시고 싶다면
삶은 면을 육수에 한 번 토렴하면 따뜻하게 드실 수 있어요~

면기에 소면을 담고 잔치국수육수를 담고
조미김을 잘라 고명으로 올려주었습니다.



고명용으로 청양고추를 넣어주었더니
살짝 매콤하면서 칼칼한 맛이 나서 넘 맛있더라고요~!!



간단하지만 정성 가득한 간단 잔치국수 맛있게 만드는법~!!
바쁜 날 한 끼로도 좋고, 간편하게 먹기 좋은 메뉴랍니다.

진한 멸치다시마육수에 냉장고 속 채소만 더해주면
별다른 반찬 없이도 든든한 한 끼가 완성되는데
자주 해 먹어도 질리지 않는 집밥 메뉴라
평소 국수 좋아하시는 분들께 잔치국수 황금레시피로 특히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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