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주나물무침 황금레시피 아삭하게 숙주나물 데치기 숙주나물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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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삭한 식감이 매력적인 숙주나물은
녹두를 발아시켜 만든 나물로
칼로리가 낮고 나물무침으로 만들면 밥반찬으로도 넘 매력적이랍니다~!!
샤브샤브나 국이나 찜 등에 자주 활용하는 식재료인데
큰아이와 딸랑구가 워낙 좋아하다 보니
자주 구입하게 되네요~!!
이번에는 큰아이가 좋아하는 숙주나물무침 황금레시피로 무쳐보았는데
아삭하게 숙주나물 데치기가 중요한 키포인트입니다~!!
너무 오래 데치면 식감이 물러 짧게 데치는 게 좋은데
데칠 때는 위아래 한 번씩 뒤집어 전체적으로 고르게 데쳐줍니다.
감칠맛나고 맛있는 숙주나물 무침 황금레시피 시작합니다.
재료준비
숙주 한 팩 380g
대파 1/2대
다진마늘 1/2숟가락
국간장 1숟가락 혹은 참치액
소금 약간
참기름 1숟가락
통깨
데칠 때 : 굵은소금 1/2숟가락
밥숟가락 / 계량컵(200ml) 계량
대파 1/2대는 쏭쏭 썰고, 다진마늘 1/2숟가락 준비합니다.
숙주는 흐르는 물에 씻어 겉껍질 제거 후 채망에 담아 물기를 빼줍니다.
숙주는 너무 오래 데치면 아삭함이 덜하기 때문에 오래 데치지 않는 게 중요한데
넉넉한 물을 끓여 굵은 소금 1/2숟가락, 숙주를 넣어
2분 정도 데치는데 중간에 위아래를 뒤집어 골고루 데쳐줍니다.
데친 후에는 바로 찬물에 헹궈 여열을 식혀야 식감이 아삭해요~~
채망에 담아 최대한 물기를 탁탁 털어 제거합니다~
넓은 볼에 숙주, 국간장 1숟가락, 부족한 간은 소금,
대파, 다진마늘 1/2숟가락을 넣어 조물조물 무쳐주고
참기름 1숟가락, 통깨는 갈아서 깨소금으로 넣어 마무리해 주는데
물이 생겨 싱거워질 수 있기 때문에 살짝 간을 더 해주는 게 좋아요~
국간장으로 감칠맛을 더했는데
참치액을 좋아하시는 분이시라면 참치액을 넣어 주셔도 좋아요~!!
예전에는 건새우를 갈아서 넣어 주었는데
건새우를 넣으면 새우의 감칠맛이 더해져 더 맛있더라고요~!!
오래 데치지 않아 아삭하니 식감이 넘 좋았는데
큰아이가 맛있다면서 넘 좋아했던 숙주나물요리랍니다~!!!
가성비 착한 식재료이다 보니 자주 구입하는데
콩나물무침과는 또 다른 식감이라 맛있게 즐길 수 있답니다~!
끓는 물에 데칠 때는 너무 오래 데치지 않아야
아삭하니 식감이 좋아요~
숙주나물 무침 황금레시피로 맛있게 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