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별 집밥의 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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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리태 콩자반 만들기 딱딱하지 않게 만드는법


"본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제휴프로그램을 통하여 판매시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주말에 시댁을 다녀왔는데 어머님께서 서리태를 잔뜩 챙겨주셨어요~
힘들게 농사지으신 건데 덕분에 더 맛있게 잘 먹을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갖고 오자마자 딸랑구가 좋아하는 서리태 콩자반 만들기 해 보았는데
단짠하니 넘 맛있게 잘 만들어졌네요~




서리태는 껍질은 검은색이고 속은 파란색의 검은콩으로 속청이라고 불리기도 하는데
10월경에 서리를 맞은 후 수확하는 콩으로 여름에는 콩국수로 만들어도 구수하니 매력적이고
밥반찬이나 두유로 만들어 먹어도 넘 좋은 식재료랍니다~




저는 부드러운콩자반을 만들기 위해서
물에 불렸다가 만들었는데 딱딱하지 않고 식감이 좋아서 만족스럽더라고요~!!


단짠한 맛을 위해 간장과 설탕, 알룰로스로 간을 해 주었는데
단짠하니 맛있는 밑반찬이랍니다~!!!

밑반찬 고민되실 때 서리태 콩자반 만들기 딱딱하지 않게 만드는법으로 맛있게 만들어 보시길 바래요~

 

 


재료준비
검은콩 1컵
물 2컵(불린물 포함)
양조간장 5숟가락
설탕 2숟가락
알룰로스 3숟가락
소금 1/4숟가락
다시마(소) 4장
참기름 1숟가락
통깨

불릴 때 : 물 750ml

밥숟가락 / 계량컵(200ml) 계량




검은콩은 벌레먹은 것과 이물질은 골라내고 흐르는 물에 세 번 정도 깨끗하게 씻어
볼에 검은콩, 물 700ml 정도를 넣어 5~7시간 정도 불려주는데
불리는 시간은 조절해 주시면 되세요~

불린 물은 사용할 것인지라 버리지 않습니다.



넓은 웍에 불린 콩과 콩 불린물 2컵을 넣어 센불로 끓이는데 물이 끓기 시작하면 중불로 줄여 끓여줍니다~ 
이때 생기는 거품은 걷어내줘야 깔끔해요~

 

 



양조간장 5숟가락, 설탕 2숟가락, 소금 1/4숟가락, 다시마(소) 4장 넣어
잘 섞어 설탕과 소금을 녹여주고 뚜껑 덮어 중약불로 25분간 끓여줍니다.

 



거품이 넘치지 않게 중간에 한 번씩 뚜껑을 열어 바닥에 눌어붙지 않게 저어주면서 끓여줍니다~



간장양념이 자작하게 남으면 알룰로스 3숟가락 넣어 섞어 양념이 자작할 때까지 중약불로 조려주고

 

 




다시마는 건져내고 참기름 1숟가락, 통깨는 갈아서 깨소금으로 넣어 잘 섞어줍니다.


단짠하니 양념이 쏙 배어 더 맛있었던 서리태 콩자반 만들기~!!
콩을 불려서 만들었던지라 딱딱하지 않고 식감이 좋았답니다~!


다시마를 넣어 만들면 감칠맛이 더해져 더 맛있는데
더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밑반찬이랍니다~!!!


서리태 콩자반 만들기~!!
날씨에 따라 불리는 시간을 조절해 주면
부드러운 식감으로 만들 수 있는데
전 이번에 7시간 정도 넉넉하게 불려 만들었답니다~


딱딱하지 않고 부드러운 식감으로 만드실 분은
물에 넉넉하게 불렸다가 만들어 보세요~!!

끓이면서 생기는 거품은 걷어내고
간장양념 더해 은근하게 조려주면 간이 쏙 배어 더 맛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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