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지지 않게 김밥 맛있게 싸는 방법 식감좋은 김밥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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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아이들이 김밥을 좋아하다 보니 자주 만들어 먹는답니다~
김밥재료로 돈까스나 참치, 치즈 등을 넣어 만들어도 맛있지만
저희 아이들은 늘 기본김밥을 좋아하는지라
기본 스타일로 만들어 먹는답니다~!
오이는 씨 부분을 제거해 썰어 소금에 절였다가 볶아주고
당근은 채 썰어 소금 약간 넣어 볶아줍니다~!
저는 묵은지 넣어 만드는 것을 좋아하는데
묵은지를 씻어 들기름에 볶아주면 묵은지의 개운한 깔끔한 맛이 더해져 더 맛있답니다~
속재료 푸짐해서 풍부한 식감을 느낄 수 있는데
깻잎을 넣어 만들면 깻잎의 향긋함이 더해져 더 맛있게 먹을 수 있네요~!
터지지 않게 김밥 맛있게 싸는 방법 자세히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재료준비
쌀 5인분
김밥용김
당근(대) 2개
오이 2개
햄
맛살
계란 8개
묵은지 1/4포기
단무지&우엉세트
깻잎
소금
통깨
참기름
밥 지을 때 : 다시마
묵은지 볶을 때 : 들기름 약간
오이 절일 때 : 굵은소금 1/2숟가락
밥숟가락 계량
오이는 반 가른 후 오이 1개를 6등분으로 써는데 가운데 씨 부분은 도려내 줍니다.
굵은소금 1/2숟가락 넣어 잘 섞어 20분 정도 절여 흐르는 물에 씻은 후 물기를 제거하고
팬에 기름 아주 살짝 두르고 겉이 익을 정도로만 중강불로 볶아줍니다~
맛살은 반 자르고, 햄은 맛살의 굵기와 비슷하게 썰어
중강불로 달군 프라이팬에 기름 아주 살짝 두르고 맛살과 햄을 익혀줍니다~
깻잎은 식초 1숟가락 탄 물에 5분 정도 담가두었다가 흐르는 물에 꼼꼼하게 씻은 후 물기를 탁탁 털어주고
단무지와 우엉은 흐르는 물에 씻어 물기를 빼줍니다.
묵은지는 흐르는 물에 씻어 물기를 꼭 짠 후
팬에 들기름 약간, 묵은지를 넣어 살짝 볶아줍니다.
당근은 껍질손질 후 채썰어 팬에 기름 아주 살짝 두른 뒤
소금 약간 넣어 당근이 익을 때까지 중강불로 볶아주는데
너무 볶으면 아삭한 식감이 덜하기 때문에 너무 많이 볶지 마세요~
계란은 깨서 알끈을 제거한 후 소금 약간 넣어 멍울을 잘 풀어주고
팬에 기름 아주 살짝 두르고 계란물을 풀어 계란말이 만들듯이 도톰하게 만들어줍니다.
계란물이 어느 정도 익으면 한쪽을 계속 접어주는데
빈 공간에 계란물을 부어주는 것을 반복해
계란말이를 도톰하게 만들어 한 김 식으면 썰어줍니다.
전 계란말이식으로 만들었지만 얇게 지단식으로 만들어 채썰어 만드셔도 되세요~
쌀은 씻어 30분 불린 후 평소 밥할 때 물의 양보다 약간 적게 넣어 밥을 하는데
감칠맛을 더하기 위해 다시마를 넣어 살짝 고슬고슬하게 밥을 해줍니다~
밥에 소금, 참기름, 통깨를 넣어 잘 섞어 주는데 밥의 양에 따라 소금과 참기름 양은 조절해 주세요~
김밥만들기 하다 보면 밥이 금방 식을 수 있는데
밥을 담은 볼 위에 랩을 2/3 정도 씌우면 밥이 바로 식지 않아요~
모든 김밥재료 준비가 끝났습니다~
한 번에 다 싸는게 아니라 쌀 5인분으로 8줄 정도 싸서 일부 만들어 먹고
일부는 데워서 그다음 날 만들어 먹는답니다~
김밥용김의 거친 부분이 위로 향하게 두고
김 위에 야구공 크기 정도의 밥을 김의 맨 윗부분 3cm 정도는 남겨두고 얇게 펴줍니다
밥 위에 깻잎을 깔고 모든 김밥재료를 올려 잡아당기듯 눌러가면서 말아줍니다~
김의 마지막 접합 부분을 아래로 향하게 두면 밥의 온기로 김이 붙는데
김이 붙으면 먹기 좋은 두께로 썰어줍니다~
속재료 푸짐하니 넘 맛있었던 기본김밥~!!!
아삭하니 식감이 넘 좋았는데
묵은지를 넣어 뒷맛이 깔끔하니 맛있답니다~
큰아이가 돈까스나 참치, 치즈 등을 넣는 것을 안 좋아하다 보니
늘 기본스타일로 만드는데
그렇다 보니 늘 비슷한 스타일이네요~
재료손질이 좀 오래 걸리긴 하지만
푸짐하게 먹을 수 있다 보니 자주 만들어 먹는데
아이들이 좋아해서 더 자주 만들게 되네요~
특히나 큰아이는 시중판매김밥보다 엄마표가 가장 맛있다고 넘 좋아한답니다~
오늘은 뭘 먹나?? 고민되신다면 김밥 맛있게 싸는 방법으로 맛있게 만들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