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별 집밥의 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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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묵국 끓이는법 국물찐맛 오뎅국 레시피 오뎅탕 어묵탕


"본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제휴프로그램을 통하여 판매시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저녁메뉴 고민하던 중 사각어묵 남은 게 있어서 어묵국 끓이는법으로 끓여 보았습니다~
어묵 몇 장만 있어도 쉽고 빠르게 만들 수 있는 국요리라
바쁜 아침이나 저녁 메뉴로 끓이게 되는데요.
오늘은 무를 넣어 더욱 시원하고 깔끔하게 즐길 수 있었답니다.

 

 

 



오뎅국 레시피는 재료가 간단한 만큼 육수와 재료 손질이 중요한데요.
어묵은 한 번 데쳐 사용하면 국물이 훨씬 깔끔해지고,
무를 함께 넣어 끓이면 달큰하면서도 시원한 맛이 더해져 깊은 국물 맛을 낼 수 있답니다.

 

 



큰아이가 좋아하는 국이라 종종 끓여주는데,
담백한 국물에 어묵의 쫄깃한 식감까지 더해져 온 가족이 맛있게 먹는 메뉴예요.
특히 입맛 없는 날이나 따뜻한 국물이 생각나는 날
부담 없이 끓여 먹기 좋아 더욱 자주 찾게 되더라고요.

 

 



오늘 소개하는 어묵국 레시피는 멸치다시마육수를 활용해 감칠맛을 살리고,
국간장과 액젓으로 간을 맞춰 깔끔하면서도 깊은 맛을 낸 것이 특징입니다.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어묵탕 끓이는법이니 아침국이나 저녁 국물요리로 맛있게 만들어 보세요.

 

 


재료준비(3~4인분)
사각어묵 4장

멸치다시마육수 1L
대파 1대
다진마늘 1/2숟가락
국간장 1숟가락
멸치액젓 1숟가락
후추 톡톡

밥숟가락 / 계량컵(200ml) 계량

 

 


어묵은 먹기 좋은 크기로 굵게 채썰어 뜨거운 물에 가볍게 헹궈
기름기를 제거하면 국물이 훨씬 깔끔해집니다.
무는 약간 도톰하게 채 썰고
대파는 송송 썰고 다진마늘도 준비합니다.

 

 

 

 

 

 

 

 

 

 

 




냄비에 멸치다시마육수 1L를 넣고 끓여주고
육수가 끓기 시작하면 무를 넣고 중불에서 5분 정도 끓입니다.

 

 



무가 익으면서 반투명해지고 위로 떠오르기 시작하면 어묵을 넣어 센불로 한소끔 끓여줍니다.
어묵의 감칠맛이 국물에 배어 나오면서 맛있는 국물이 완성됩니다.

 

 



대파와 다진마늘을 넣고 한 번 더 끓이고
국간장 1숟가락과 멸치액젓 1숟가락을 넣어 간을 맞추고
마지막에 후추 갈갈 뿌려 마무리합니다.

 

 



어묵국은 한꺼번에 많은 양을 끓이는 것보다 먹을 만큼만 끓이는 것이 좋습니다.
오래 두고 다시 데우면 어묵이 국물을 많이 흡수해 불어버리고 식감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처음 끓였을 때의 탱글한 식감을 즐기려면 적당량만 끓여 바로 드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맛있게 어묵국 끓이는법 핵심 포인트는
어묵은 뜨거운 물에 한 번 헹궈 기름기를 제거하고
무를 먼저 끓여 단맛과 시원한 맛을 우려냅니다.
국간장과 멸치액젓을 함께 사용하면 감칠맛이 좋아지는데
오래 끓이지 않아야 어묵 식감이 탱글탱글해요~

 

 



냉장고에 어묵 몇 장만 있어도 든든하게 끓일 수 있는 어묵국끓이는법 소개해 드렸는데요.
달큰한 무와 쫄깃한 어묵이 어우러져 국물까지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어묵무국이라 부담 없이 만들어 드시기 좋답니다.

 

 



바쁜 아침에 후다닥 끓여도 좋고,
저녁 식탁에 따뜻한 국 한 그릇 올리고 싶을 때도 잘 어울리는 메뉴예요.
저녁 메뉴나 아침국 고민 중이시라면 깔끔하고 담백한 오뎅국레시피로 맛있게 끓여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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