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별 집밥의 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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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추겉절이 만드는법 상추무침 양념 황금레시피

 

"본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제휴프로그램을 통하여 판매시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싱싱한 상추가 많이 생겼을 때 가장 간단하면서도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상추요리 중 하나가 바로 상추겉절이입니다.
쌈으로 먹어도 좋지만
이럴 때 상추겉절이 양념을 만들어 가볍게 무쳐주면 입맛을 돋우는 밥반찬으로 즐길 수 있답니다.

 

 



주말에 시댁 다녀올 때마다 잔뜩 챙겨주셔서 열심히 먹고 있답니다.
원래는 전 고춧가루양념으로 만드는데
어머님께서는 고추장을 약간 섞어서 만드신다고 하시더라고요~

이번에는 어머님 스타일과 제 스타일을 섞어서 만들어 보았는데
고춧가루가 뭉치지 않아 더 좋았답니다.

 

 




고춧가루와 간장, 액젓을 넣어 만든 상추겉절이 양념은
아삭한 상추와 잘 어우러져 고기와 함께 곁들여 먹기에도 좋고
밥 위에 올려 먹기에도 정말 맛있더라고요.

 

 

오늘은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상추겉절이 만드는법과
맛있는 상추무침 양념을 자세히 소개해 드릴게요.
상추 한 장 한 장에 양념을 발라 깻잎김치처럼 즐기는 방법까지 함께 알려드리겠습니다.

 

 


재료 준비
상추
대파 1대
국간장 2숟가락
양조간장 2숟가락
까나리액젓 2숟가락
고춧가루 2숟가락
집고추장 1숟가락
생수 1/4컵(50ml)
설탕 1숟가락
매실청 1숟가락
다진마늘 1숟가락
참기름 1숟가락
통깨

밥숟가락 / 계량컵(200ml) 계량

 

 


상추는 줄기 아랫부분을 약 1cm 정도 잘라낸 후 흐르는 물에 깨끗하게 씻어줍니다.
씻은 상추는 물기를 충분히 제거해 주는데 전 야채탈수기에 넣어 제거했습니다.
물기가 많으면 양념이 묽어지고 맛이 싱거워질 수 있습니다.

 

 

 

 

 

 

 

 

 



볼에 고춧가루 2숟가락, 집고추장 1숟가락, 국간장 2숟가락, 양조간장 2숟가락, 까나리액젓 2숟가락,
설탕 1숟가락, 매실청 1숟가락, 다진마늘 1숟가락, 생수 1/4컵(50ml)을 넣고 잘 섞어줍니다.

 

 


대파 1대는 쏭쏭 썰어서 넣어 잘 섞어주고
참기름 1숟가락, 통깨를 넣어 잘 섞어줍니다.

 

 


이번에는 물을 약간 넣어 좀 묽게 만들어 주었더니 발림성이 더 좋더라고요~!

 

 



상추를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양념에 버무려도 좋지만,
이번에는 깻잎김치처럼 상추 한 장 한 장에 상추무침양념을 발라주었습니다.
이렇게 만들면 밥 위에 올려 한 장씩 먹기 좋아 색다른 매력이 있습니다.

 

 


남은 상추무침양념에 상추를 전체적으로 가볍게 섞어 고르게 겉절이양념이 묻게 했습니다.
손으로 너무 버무리면 숨이 금방 죽기 때문에 가볍게 버무리는 게 좋아요~

 

 


맛있는 상추무침 황금레시피
상추는 물기를 최대한 제거해야 양념이 묽어지지 않습니다.
바로 먹어도 맛있지만 20~30분 정도 두어 상추 숨이 살짝 죽으면 양념이 배어 더욱 감칠맛이 좋아집니다.
상추를 썰어 버무릴 경우에는 먹기 직전에 무쳐야 아삭한 식감을 살릴 수 있습니다.

 

 


상추겉절이는 따뜻한 밥과 함께 먹어도 맛있고 삼겹살, 목살, 제육볶음 등 고기요리와도 잘 어울립니다.

 

 



한 장씩 한 장씩 양념을 묻혔던지라 하나씩 밥 위에 올려 먹기 좋았는데
고춧가루 양을 줄이고 집고추장을 넣어서 만들었더니
이것도 맛있더라고요~

 

 



감칠맛나는 상추겉절이 양념이 상추의 쌉싸름한 맛과 어우러져
입맛 없을 때도 밥 한 그릇 뚝딱 비우게 되는 밥반찬이랍니다.
상추가 많이 생겼다면 쌈으로만 드시지 말고 상추무침으로 만들어 보세요.
간단한 재료만으로도 맛있는 상추요리를 즐길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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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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