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별 집밥의 정석

728x90
반응형
728x170

감자볶음 맛있게 만드는법 타지않게 감자채볶음 황금레시피


"본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제휴프로그램을 통하여 판매시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요즘 감자가 제철이라 그런지 가격도 부담 없고 맛도 좋아 자주 구입하게 되는데요.
감자는 볶음, 조림, 국, 전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어
늘 구비해 두는 식재료 중 하나랍니다.

저녁반찬 고민하다가 감자반찬으로 후딱 만들어 보았습니다~

 

 

 


감자를 가늘게 채 썰어 끓는 물에 데친 후 볶아내면 담백하면서도
고소한 맛이 살아나 밥반찬으로 정말 좋더라고요.

만들기 어렵지 않고 재료도 간단해서 바쁜 날 후다닥 만들어 먹기 좋은 감자반찬인데요.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까지 좋아하는 밑반찬이라
넉넉하게 만들어 두어도 금세 사라진답니다.

 

 



양파와 당근을 넣어 아삭함을 더하고
청양고추를 쏭쏭 썰어 넣어 매콤함을 더해주었는데
밥반찬으로 넘 좋았답니다~!

담백하고 고소한 감자채볶음 레시피 지금부터 맛있게 만들어 볼게요.~!!

 

 


재료 준비
감자(대) 2개
양파 1/2개
당근 약간
청양고추 1개
대파 1/2대
다진마늘 1/2숟가락
기름 2숟가락
소금
참기름
통깨

데칠 때 : 굵은소금 1/2숟가락

밥숟가락 / 계량컵(200ml) 계량

 

 



양파와 당근은 가늘게 채 썰어 준비합니다.
청양고추는 송송 썰어 매콤한 맛을 더해주고, 대파도 송송 썰어 준비하고
다진마늘 1/2숟가락 준비해 줍니다.

 

 

 

 

 

 

 

 

 

 



감자는 껍질을 벗긴 뒤 가늘고 일정한 두께로 채 썰어 주세요.
감자를 썰고 난 뒤 바로 볶아도 되지만,
전분기를 줄이고 싶다면 흐르는 물에 헹궈 물기를 제거한 후
사용하면 더욱 깔끔한 식감을 즐길 수 있습니다.

 

 



감자채볶음이 실패하는 가장 큰 이유는 감자가 익기 전에 팬 바닥에 눌어붙거나 타는 경우인데요.
감자를 끓는 물에 30초 정도만 살짝 데친 뒤 볶아주면
조리 시간이 줄어들어 훨씬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팬을 중강불로 예열한 뒤 기름 2숟가락을 넣어
다진마늘 1/2숟가락을 넣어 마늘 향을 충분히 내주세요.

마늘 향이 올라오면 채 썬 감자, 양파, 당근을 넣고 중불로 줄여 볶아줍니다.

 

 


소금을 넣어 간을 맞춰주는데
소금은 한 번에 많이 넣기보다 조금씩 넣어가며 입맛에 맞게 조절하는 것이 좋습니다.

 

 

 


감자가 익으면 청양고추와 대파를 넣고 가볍게 볶아주고
참기름 1숟가락과 통깨를 넣어 볶아줍니다.

 

 



집에 감자가 많을 때 가장 먼저 생각나는 밑반찬 중 하나가 바로 감자채볶음인데요.
재료도 간단하고 조리 과정도 어렵지 않아 초보자분들도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끓는 물에 데쳐서 볶아 만들어 담백하니 맛있었는데
아이들도 맛있다고 좋아하더라고요~!!

 

 


맛있는 감자채볶음 만들기
감자는 최대한 얇게 채 썰어야 식감이 부드러운데
중불에서 천천히 볶아야 타지 않고 고르게 익습니다.
감자를 데쳐 사용하면 조리 시간이 단축되는데
햄이나 베이컨을 추가하면 아이들도 좋아하는 반찬이 됩니다.
청양고추를 넣으면 느끼함 없이 깔끔한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햇감자로 만들어 본 노릇하게 볶아낸 감자채볶음은 담백하면서도
은은한 단맛이 살아 있어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반찬입니다.

평소에는 감자를 살짝 데쳐서 만들면 볶는 시간도 단축되고
청양고추가 들어가 뒷맛이 개운해서 계속 손이 가는 맛이었습니다.

저녁 반찬 고민 중이시라면 고소하고 담백한 감자채볶음 황금레시피로 맛있는 한 끼 준비해 보세요.

 

 

 

 

 

 

 

 

728x90
반응형
그리드형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공유하기

facebook twitter kakaoTalk kakaostory naver band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