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별 집밥의 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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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남선생 류수영 닭볶음탕 맛있게 만드는법 닭도리탕 황금레시피

 

"본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제휴프로그램을 통하여 판매시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주말농부하러 갈 때쯤 되면
이번에는 뭘 해 가야 하나 늘 고민하게 되네요~!
가족들이 식사할 수 있는 메인메뉴나 반찬 등으로 늘 고민하게 되는데
목욜쯤 되면 가슴 답답함이 오는 거 있죠~!
이번에 닭볶음탕용을 행사하길래 2kg 사서
류수영 닭도리탕 레시피로 만들어 갔는데
온 가족이 푸짐하게 먹을 수 있었답니다.

 

 


평소 닭요리에 진심인 저인지라 자주 만들어 먹는데
요즘처럼 한 끼 제대로 된 집밥이 생각날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메뉴가 바로 류수영닭볶음탕인데요.
매콤하면서도 진한 국물, 부드럽게 익은 닭고기,
포슬포슬한 감자까지 더해지면 밥 한 공기는 금세 비우게 되는 마성의 메뉴랍니다.

 

 

 

 

 


오늘은 많은 분들이 따라 만들고 있는 어남선생 류수영 닭볶음탕 황금레시피를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복잡한 과정 없이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고,
특별한 재료 없이도 깊고 진한 맛을 낼 수 있어서 더욱 매력적이랍니다.

 

 



고추장을 넣지 않고 고춧가루와 쌈장으로 맛을 내는 것이 포인트인데요.
깔끔하면서도 감칠맛이 살아있는 국물 맛 덕분에
한 번 맛보면 계속 생각나는 어남선생닭도리탕레시피가 완성된답니다.

오늘 저녁 메뉴로 고민하고 계신다면 맛있고 든든한 어남선생 닭볶음탕 맛있게 만드는법으로 만들어 보세요.~!!

 

 


재료준비
닭볶음탕용 닭 1마리(1kg)
물 1L
감자 2개
양파 1개
대파 1대
청양고추 4개(1개로 줄임)
진간장 8숟가락
고춧가루 4숟가락
설탕 3숟가락
다진마늘 1숟가락
쌈장 듬뿍 1숟가락
소금 3꼬집

밥숟가락 / 계량컵(200ml) 계량

 

 


닭은 흐르는 물에 깨끗하게 씻어준 후 내장 찌꺼기와 핏덩이를 꼼꼼하게 제거해 주세요.
닭의 핏기가 남아 있으면 잡내의 원인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이 과정이 중요합니다.
어남선생닭볶음탕레시피의 특징은 닭 껍질과 지방을 제거하지 않는다는 점인데요.
닭에서 자연스럽게 우러나는 기름이 국물의 풍미를 더욱 깊게 만들어 준답니다.

 

 

 

 

 

 

 

 

 

 



감자 2개는 껍질을 벗긴 후 약 1cm 두께로 큼직하게 썰어줍니다.
감자는 너무 일찍 넣으면 전분이 풀어져 국물이 탁해질 수 있으므로 조리 후반에 넣어주는 것이 좋아요.

대파는 길게 반 가른 후 3cm 정도의 길이로 썰고,
양파는 큼직하게 채 썰어 준비합니다.

청양고추는 쏭쏭 썰어 준비하는데 전 양을 줄여서 만들었습니다~
매운맛이 부담스럽다면 양을 줄여도 좋습니다.

 

 

 



달군 팬에 식용유를 두르지 않고 닭 껍질 부분이 바닥으로 향하게 올려줍니다.
여기에 소금 3꼬집을 뿌리고 강불에서 약 3분 정도 노릇하게 구워주세요.

이때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뒤적이지 않는 것입니다.
닭 껍질이 바삭하게 익으면서 자연스럽게 기름이 나오고 풍미가 살아나게 됩니다.
만약 껍질이 적거나 기름기가 부족한 닭이라면 식용유 1숟가락 정도만 추가해 주세요.

 

 


닭에서 기름이 충분히 나오면 다진마늘 1숟가락과 대파를 넣고 함께 볶아줍니다.
파향이 올라오기 시작하면 진간장 8숟가락을 넣어주세요.

간장을 가장자리에 부어 살짝 태우듯 끓여주면 불맛과 감칠맛이 살아나는데요.
이 과정이 국물 맛을 훨씬 깊고 진하게 만들어 줍니다.

 

 

 



 

 



중불로 줄인 뒤 고춧가루 4숟가락을 넣어 잘 볶아주고
설탕 3숟가락을 넣고 볶아주세요.

고춧가루가 닭기름과 만나면서 먹음직스러운 고추기름이 만들어집니다.

 

 

 



고추기름이 충분히 올라오면 물 1L와 쌈장 1숟가락을 넣어줍니다.
처음에는 "쌈장?" 하고 의아할 수 있는데요.
직접 만들어 보면 왜 많은 분들이 극찬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쌈장이 더해지면서 국물에 깊은 감칠맛과 구수한 풍미가 살아나고,
또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어요.

강불에서 끓어오르면 뚜껑을 덮고 10분간 끓여줍니다.

 



10분 후 준비한 감자와 양파, 청양고추를 넣어
다시 뚜껑을 덮고 중불에서 15분 정도 더 끓여줍니다.

감자는 냄비 가장자리 쪽에 넣어주면 쉽게 부서지지 않고 모양을 예쁘게 유지할 수 있습니다.

조리 후 국물 맛을 보고 싱겁다면 조금 더 졸여 간을 맞춰주세요.
취향에 따라 홍고추나 청양고추를 추가로 올려 마무리하면 더욱 먹음직스럽답니다.

 

 



류수영닭볶음탕은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돌 정도로 먹음직스러운데요.
포슬포슬하게 익은 감자에는 매콤달콤한 양념이 쏙 배어 있고,
닭고기는 촉촉하고 부드러워 자꾸만 손이 갑니다.

 

 



고추장을 넣으면 국물이 걸쭉해지고 시간이 지나면서 텁텁한 맛이 날 수 있습니다.
류수영 닭도리탕 레시피는 고추장은 넣지 않는데
어남선생닭볶음탕은 고춧가루를 사용해 국물이 깔끔하고 칼칼한 맛을 살리는 것이 특징이에요.

.

 

 

쌈장이 신의 한 수!!!
쌈장이 들어간다는 것이 생소하지만 막상 먹어보면 깊고 진한 감칠맛에 깜짝 놀라게 됩니다.

닭 껍질 제거하지 않고 구워
닭에서 나온 기름이 자연스러운 육수가 되어 국물 맛을 훨씬 풍성하게 만들어 줍니다

 

 



고추장의 텁텁함 없이 깔끔하면서도
깊은 감칠맛이 살아 있어 밥에 슥슥 비벼 먹기에도 최고였는데
닭도리탕양념이 속까지 잘 배어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었답니다.

오늘 저녁 메뉴로 무엇을 만들지 고민 중이시라면
류수영 닭볶음탕 맛있게 만드는법으로 맛있는 한 끼 준비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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