된장찌개 맛있게 끓이는 방법 된장찌개 황금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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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처럼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이어질 때면
자연스럽게 따뜻한 국물요리가 생각나게 되는데요~
냉장고를 열어보니 마땅한 반찬도 없고~!!
이럴 때 간단하게 끓여 먹기 좋은 메뉴가 바로 된장찌개죠.
오늘은 제철을 맞아 향긋함이 가득한 냉이를 넣어
더욱 깊고 구수한 맛을 살린 된장찌개 황금레시피로 끓여봤어요.
냉이는 특유의 향긋한 풍미 덕분에 찌개 맛을 확 살려주는데요.
간단한 재료만으로도 봄의 기운을 가득 담은 한 끼를 완성할 수 있답니다.
지난번에 사다가 소분해 놓은 우렁살이 있어서
함께 넣어 주었더니 쫄깃하니 식감도 좋고~
바지락까지 넣었더니 감칠맛 업~!!
냉장고에 있는 자투리 채소들과 함께
부담 없이 끓여 먹기 좋은 된장찌개 맛있게 끓이는 방법이었는데
요즘 달래가 맛있어서 달래를 넣어 끓여도 맛있답니다~!
오늘 저녁 메뉴 고민 중이신가요?
제철이라 더 맛있는 냉이요리로 맛있게 끓여보시는 건 어떠세요?
지금부터 된장찌개 맛있게 끓이는 방법 소개해 드릴게요
재료준비
물 750ml+코인육수 1개
집된장 2숟가락
시판된장 1숟가락
바지락 80g
냉 이(손질후) 50g
찌개용두부 1/2모
애호박 1/4개
양파 1/4개
표고버섯 2개
대파 1대
청양고추 1개
고춧가루 1/2숟가락
다진마늘 1/2숟가락
밥숟가락 / 계량컵(200ml) 계량
양파 1/2개는 손질 후 한 입 크기로 썰어주고
청양고추 1개 굵게 썰어주고
애호박과 두부는 한 입 크기로 깍둑썰어 주세요~
표고버섯은 밑동 손질 후 한 입 크기로 썰어줍니다.
대파 1/2대는 쏭쏭 썰고
다진마늘 1숟가락 준비해 주세요~
냉 이는 흙이 많이 묻어 있다면 물에 5분 정도 담가 흙을 불려
흐르는 물에 여러 번 헹궈줍니다.
누렇게 뜬 잎은 떼어내고
뿌리와 잎 사이 검은 흙은 칼로 긁어 제거한 후
뿌리가 굵으면 반으로 갈라줍니다.
특히 뿌리와 줄기 사이에 흙이 많으니 꼼꼼하게 씻어주세요!
준비한 멸치육수가 있으면 육수를 활용하면 되는데
준비한 육수가 없었던지라 코인육수를 활용했습니다.~
냄비에 물 750ml를 넣어 끓여 코인육수 1개, 집된장 2숟가락, 시판된장 1숟가락,
고춧가루 1/2숟가락 넣어 끓여주었습니다.
된장을 걸러 넣으면 국물이 훨씬 깔끔한데
취향껏 넣어주시면 되세요~!
양파, 애호박, 표고버섯은 한입 크기로 썰어
된장 육수가 끓으면
애호박과 양파, 표고버섯을 먼저 넣고 중불에서 끓여 주세요.
채소가 반쯤 익으면 바지락을 넣어 주세요.
바지락은 오래 끓이면 질겨질 수 있으니
입이 벌어질 때까지만 끓이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이때 올라오는 거품은 걷어내면 국물이 더 깔끔해요.
바지락은 미리 해감해 냉동실에 넣어두었던 걸 꺼내서 사용했습니다.
두부, 우렁살과 냉 이, 대파, 청양고추, 다진마늘을 넣어 한소끔 끓여주었습니다.
냉 이는 오래 끓이지 않아야 향이 살아나기 때문에
마지막에 넣어 한소끔만 끓여주시는 게 좋아요~
바지락의 시원함과 냉 이의 향긋함이 어우러진
구수하고 깊은 냉이된장찌개 레시피가 완성됐어요!
바지락 대신 꽃게를 넣어도 시원한 맛을 낼 수 있는데
쌀뜨물로 끓이면 더 고소한 국물 완성할 수 있어요~!
고춧가루와 청양고추로 매콤함 조절 가능한데 취향껏 넣어주세요~
구수한 된장에 냉 이의 향긋함까지 더해져
마지막 한 숟가락까지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된장찌개 맛있게 끓이는 방법였어요~!
복잡한 재료 없이도 집에 있는 식재료로
간단하게 끓일 수 있어서 더욱 자주 찾게 되는 메뉴인데요.
제철 냉 이가 들어가니 평소보다 훨씬 깊고 풍성한 맛을 느낄 수 있답니다.
따뜻한 밥 한 공기와 함께 든든하게 즐기기 좋은 한 끼,
오늘 저녁 메뉴로 냉이된장찌개 맛있게 끓이는 방법으로 한 번 끓여보시는 건 어떠세요?
오늘도 맛있는 집밥으로 따뜻한 하루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