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별 집밥의 정석

728x90
반응형
728x170

집에서 전기밥솥 구운계란 만드는 방법 쫀득하게 구운계란 보관방법


"본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제휴프로그램을 통하여 판매시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계란은 늘 쟁여두는 식재료인데
이번에는 주말 새참으로 챙겨가려고
한 판이 아니라 두 판을 구입했어요.
평소에도 아이들이 계란을 좋아해서 집에 항상 떨어지지 않게 사두는 편인데,
이렇게 여유 있게 있을 때는 구운계란 만들기 하면 참 든든하더라고요.

 

 


구운계란은 간식으로 먹기에도 좋고,
바쁠 때는 간단한 식사 대용으로도 활용할 수 있어서
자주 만들게 되는 메뉴 중 하나예요.
한 번 만들어 두면 냉장고에 넣어두고
하나씩 꺼내 먹기 편해서 더 좋은 것 같아요.

 

 

 

 



압력솥으로 자주 만들기도 하지만
이번에는 전기밥솥 고압찜 기능으로 만들어봤는데
쫀득하고 탱글한 식감이 훨씬 살아있어서 대만족!

게다가 소금물로 간을 해주니
따로 소금 찍어 먹지 않아도 간이 딱 맞아서 더 편했어요

껍질이 서로 닿아 깨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베보자기를 깔아주고 그 위에 올렸더니 깨짐도 덜하더라고요~!


재료 준비
계란 20개(대란)
물 500ml
굵은 소금 1/2숟가락
식초 1숟가락

밥숟가락 / 계량컵(200ml) 계량

 



계란은 실온에 1시간 정도 두어 냉기를 제거해 주세요.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껍질에 묻은 이물질을 제거합니다.

더 꼼꼼하게 세척하고 싶다면
물에 식초 1숟가락을 넣고 10분 정도 담가둔 뒤 헹궈주세요.

살균 효과까지 있어서 더욱 위생적이에요!

 

 

 

 

 

 

 

 



물 500ml에 굵은 소금 1/2숟가락 + 식초 1숟가락을 넣고 잘 녹여주세요.

소금은 껍질이 잘 까지고 깨짐 방지하고
식초는 깨졌을 때 흰자 퍼짐 방지합니다.

소금물을 자주 사용하면 밥솥 내솥이 손상될 수 있어서
오래된 내솥을 따로 활용하는 걸 추천합니다!

 

 


내솥에 베보자기를 깔고 계란을 차곡차곡 올려주고
그 위에 또 베보자기를 깔고 계란을 차곡차곡 올려주었습니다.

계란을 여러 겹 쌓으면 서로 부딪혀 깨질 수 있어요
베보자기 - 계란 - 베보자기 - 계란 순으로 쌓아주었습니다.

미리 만들어 둔 소금물을 부어줍니다.

 

 

 



고압찜 / 만능찜 기능으로 100분 구워주었는데
백미 취사 2번 진행하셔도 되세요~
단, 2번째 취사시 물 1컵을 더 추가로 넣어서 취사해 주면
비슷한 결과를 얻을 수 있어요~

 

 




약간의 껍질깨짐이 있긴 했지만 그래도 만족스러운 결과물이었어요~!!

 

 



완성 후 바로 찬물에 헹궈주는데
여열을 제거해야
흰자와 노른자 사이에 생기는 푸른색 띠(황화철)를 방지할 수 있어요~

 

 




구운계란 보관방법은
완전히 식힌 후 냉장 보관 또는 개별 포장 추천하는데
공기 접촉을 줄이면 더 오래 신선하게 유지됩니다.

 

 



고압찜으로 만든 전기밥솥구운계란은 탱글탱글하면서
쫀득한 식감이 매력적이었는데
은은한 소금간이 되어 따로 소금을 찍먹하지 않아도 되더라고요~!

하나씩 까먹기 편해서
새참이나 도시락으로도 아주 좋고,
아이들 간식은 물론
다이어트 식단으로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어요




계란은 실온에 한 시간 정도 두어 냉기를 제거한 후 만들고
베보자기로 층 나눠서 깨짐 방지하고
소금물 사용하면 간이 배어 더 맛있습니다~!
만든 후에는 찬물 헹굼으로 색 변색 방지할 수 있어요~




집에서 구운계란 만드는 방법~!! 생각보다 어렵지 않죠?
한 번 만들어두면 간식으로도,
다이어트 식단으로도 정말 유용하니까 꼭 한 번 만들어 보세요~!

 

 

 

 

 

 

 



728x90
반응형
그리드형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공유하기

facebook twitter kakaoTalk kakaostory naver band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