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질파스타 만들기 바질페스토 활용법 파스타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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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메뉴 고민될 때,
간단하면서도 맛있는 한 끼 찾기 쉽지 않죠.
특히 혼자 먹는 날엔 더더욱
대충 먹긴 싫고, 그렇다고 손 많이 가는 요리는 부담스럽고요.
그럴 때 딱 좋은 메뉴가 바로 바질파스타예요.
만들기도 간단하면서 향긋한 풍미까지 제대로 즐길 수 있거든요.
냉장고 속 잠자고 있던 바질페스토 활용법으로 아주 간단하지만,
근사한 레스토랑 못지않은 바질페스토파스타 만들기 해 보았습니다~!
향긋한 바질 향에 고소한 잣의 풍미가 어우러진 이 한 그릇~!!
간단하지만 비주얼이 끝내주는 한그릇요리랍니다~!!
바질페스토는 열에 약하기 때문에 불 조절과 면수 활용이 맛을 결정한답니다.
바질의 초록색을 그대로 살리면서 풍미는 두 배로 올리는 한 끗 차이!!
바질파스타 만들기
냉동새우살을 넣어 더 풍부한 식감을 느낄 수 있었는데
파스타면을 삶을 때 치킨스톡을 넣어 삶았더니
감칠맛나고 더 맛있더라고요~!!
바질페스토파스타 만들기는 간단한 재료로도
풍미 깊은 맛을 낼 수 있는 매력적인 요리입니다.
특히 바질 페스토는 언제 넣느냐에 따라
맛과 색감이 크게 달라지기 때문에
작은 차이가 완성도를 좌우하는 메뉴이기도 해요.
오늘은 향긋함을 살리는 포인트부터
감칠맛을 끌어올리는 팁까지 자세히 소개해 드릴게요.
재료준비(1인분)
스파게티면 100g(1인분)
면수 1/2컵
새우살(대) 5미
바질 페스토 2숟가락
올리브유 2숟가락
통마늘 5개
페페론치노 5개
소금 약간
핫페퍼 갈갈
면 삶을 때 : 굵은소금 1/2숟가락
치킨스톡 1/2숟가락
밥숟가락 / 계량컵(200ml) 계량
마늘은 얇게 편 썰어 준비하고
냉동새우는 찬물에 담가 해동한 뒤 물기를 제거해 주세요.
끓는 물에 굵은소금 1/2숟가락, 치킨스톡 1/2숟가락을 넣고 파스타면을 삶아줍니다.
제품 표기 시간보다 1~2분 덜 삶아야 이후 볶는 과정에서 식감이 살아나요.
면을 삶은 뒤에는 면수 1/2컵을 따로 덜어두고, 면은 체에 밭쳐 물기를 빼줍니다.
치킨스톡을 넣으면 면 자체에도 감칠맛이 더해져 훨씬 맛있어요.
팬에 올리브유 2숟가락을 두르고 편마늘을 먼저 넣어 중강불에서 노릇하게 볶아줍니다.
마늘 향이 올라오기 시작하면
반으로 자른 페페론치노를 넣어 함께 볶아주세요.
페페론치노를 잘라 넣으면 매운맛이 더 잘 우러나옵니다.
삶아둔 파스타면과 면수, 새우살을 넣어 볶아줍니다.
이 과정에서 오일과 면수가 섞이며 유화가 이루어져 소스가 더욱 부드럽게 면에 코팅됩니다.
촉촉한 파스타를 좋아한다면 면수를 조금 더 추가해도 좋아요.
소금으로 간을 맞춘 뒤,
불을 끄고 바질 페스토 2숟가락을 넣어 섞어주세요
바질 페스토는 열에 약하기 때문에 불을 끈 상태에서 섞어야
초록빛 색감과 신선한 향이 그대로 살아납니다.
핫페퍼를 갈아 넣어 마무리합니다.
접시에 먹음직스럽게 담은 뒤 어린잎 채소를 올리고,
그라나 파다노 치즈를 갈아 올리면 한층 더 고급스러운 비주얼 완성
큼직한 새우살과 향긋한 바질 페스토가 어우러져
간단하지만 완성도 높은 한 끼가 됩니다.
바질 페스토는 마지막에 넣는 것이 핵심인데
면수는 소스 농도 조절용으로 활용하세요~!
치킨스톡은 선택이지만 넣으면 감칠맛 상승되며
페페론치노는 취향에 따라 양 조절 가능해요~!!
직접 키운 바질로 만든 페스토라 그런지 향이 훨씬 진하고 깊어서,
간단한 파스타임에도 레스토랑 못지않은 풍미를 느낄 수 있었어요.
바쁜 날에도 빠르게 만들 수 있는 메뉴라
혼밥 점심이나 간단한 홈쿡 메뉴로 적극 추천드립니다~!!
오늘 점심 메뉴 고민 중이라면,
향긋하고 매콤한 바질페스토파스타 만들기로 꼭 한번 만들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