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별 집밥의 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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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제비 맛있게 만드는법 수제비 반죽 찰지게 하는법


"본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제휴프로그램을 통하여 판매시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제가 한그릇요리를 즐겨 먹는데
큰아이가 점심 먹고 등교하던 날~
점심메뉴로 간단하게 만들어 본 수제비~
큰아이도 워낙 잘 먹다 보니 
국이나 찌개가 마땅치 않을 때 자주 끓이게 되네요~

 

 

 





고춧가루 넣어 얼큰한 스타일로 끓여도 맛있지만
전 들기름에 황태와 감자를 달달 볶아서 끓이는 것을 좋아하는데
국물이 구수하니 맛있어서 국물까지 맛있게 먹을 수 있답니다~

 

 



수제비 반죽 찰지게 하는법으로 할 때 
소금물을 넣어 만들면 반죽에 간이 배어 더 맛있는데
타피오카전분을 넣어 쫄깃한 식감을 더해주었습니다~

 

 




간단한 점심메뉴로 만들어 먹기 좋은 한그릇요리~!!
수제비 맛있게 만드는법 맛있게 만들어 보세요~

 

 



재료준비(2인분)
밀가루 2컵 + 타피오카전분 1숟가락 + 기름 1숟가락
멸치육수 1.2L
물 1컵+ 소금 1/4숟가락 
황태 한 줌
감자 1개
당근 약간
애호박 약간
계란 1개
대파 1대
다진마늘 1숟가락
들기름 1숟가락
국간장 1숟가락
멸치액젓 1숟가락

밥숟가락 / 계량컵(200ml) 계량

 

 





물 1컵에 소금 1/4숟가락 넣어 녹여 소금물을 준비해 줍니다.
소금물로 반죽을 하면 간이 배어 더 맛있어요~

전 반죽기를 이용해 편하게 반죽을 해주는데
저는 1인분 기준 밀가루 1컵 정도로 잡고
2인분 기준 밀가루 2컵 + 타피오카전분 1숟가락 + 기름 1숟가락 넣어주고

 

 

수제비 반죽 찰지게 하는법
물은 밀가루 1컵 기준 1/3컵~ 1/2컵 정도 넣어 반죽하는데
처음부터 물을 다 넣지 않고 일부 넣어 반죽해 보고
추가로 물을 더 넣어 반죽을 해 줍니다~

너무 뻑뻑한 것보다는 살짝 질게 만들면 식감이 더 좋더라고요~

 

수제비반죽은 비닐팩에 넣어 냉장고에 1시간 이상 보관해 숙성시켜주면 더 찰지고 맛있는데
전 아침에 미리 반죽해서 냉장고에 넣어 숙성시킨 후 점심에 먹었습니다.

 

 


황태는 가시제거 후 물에 3분 정도 담가 물기를 꼭 짜서 먹기 좋은 크기로 썰고
감자는 껍질을 벗겨 한 입 크기로 썰어 찬물에 10분 정도 담가 전분기를 제거하고

애호박은 한 입 크기로 썰고 당근은 채썰고
대파 1대는 쏭쏭 썰고, 다진마늘 1숟가락 준비합니다.

 

 




냄비에 들기름 1숟가락, 감자, 황태를 넣어 중불로 볶다가 
멸치육수 1.2L를 넣어 중강불로 끓여줍니다.

 

 



수제비반죽은 한 입 크기로 얇게 떼어내어 멸치육수에 넣어주는데
바닥에 눌어붙지 않게 중간중간 저어주면서 끓여줍니다.

 

 



반죽이 떠오르면 애호박, 당근, 대파, 다진마늘을 넣어 한소끔 끓여줍니다.

 

 



국간장 1숟가락, 멸치액젓 1숟가락 넣어 간을 하고
계란 1개는 깨서 알끈 제거 후 잘 섞어 육수 위에 빙 둘러 넣어줍니다~
계란물은 바로 섞으면 국물이 탁해지기 때문에 30초 정도 두었다가 계란이 익으면 섞어줍니다.



부추가 있으면 부추 넣어주면 식감이 더 좋은데
이날은 부추가 없어서 넣지 않았어요~

 

 

들기름에 황태와 감자를 달달 볶아서 끓였던지라
국물이 정말 구수하고 맛있었는데
진하게 끓인 멸치육수를 넣어 끓였던지라 국물이 깔끔하면서 맛있었답니다~

 



이제 두 아이 모두 방학인지라...
길고 긴 방학 또 뭘 해서 먹어야 하나 고민부터 되는데
점심메뉴는 한그릇요리를 자주 만들게 될 것 같아요~!

날씨가 흐리거나 비 내리는 날에 더 생각나는 한그릇요리~!!!
수제비 맛있게 만드는법으로 맛있게 드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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