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별 집밥의 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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쫀득한 우엉조림 맛있게 하는법 김밥 우엉조림 만드는 법


"본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제휴프로그램을 통하여 판매시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요즘 아이들 시험기간이라 식사메뉴에 더 신경이 쓰이더라고요~
저녁을 뭘 해줄까 고민하다가
아이들이 좋아하는 김밥을 만들어주었답니다~
재료손질이 좀 오래 걸리긴 하지만
워낙 가족 모두 좋아하다 보니 자주 만들어 먹는답니다~!



평소 단무지우엉세트를 구입하는데
다니던 마트가 아닌 다른 곳으로 갔더니
평소 구입하는 단무지우엉세트가 없더라고요~
그래서 단무지만 구입하고 김밥 우엉조림 만드는 법으로 만들기로 결정~!!
우엉을 구입해 왔답니다.



우엉조림 맛있게 하는법
단짠한 간장양념에 조려서 만들었더니 쫀득하니 넘 맛있어서
밥반찬으로 먹어도 넘 맛있답니다~!!



흑설탕과 노두유를 넣어 만들면 색감도 진하고 더 먹음직스럽게 만들 수 있는데
간장양념에 식용유를 넣으면 쫀득하면서 부드러운 식감으로 만들 수 있어요~


채칼을 이용해서 가늘게 채를 썰어 더 식감이 좋은데
쫀득한우엉조림을 위해 마지막에 물엿을 넣어주면
쫀득하니 식감도 좋고, 윤기 좌르르 넘 맛있답니다.

밥반찬으로도 좋고 김밥우엉조림으로 먹어도 넘 좋은 우엉조림 맛있게 하는법 시작합니다.


재료준비
우엉 2뿌리 320g(손질 후 240g)
물 2컵
양조간장 3숟가락
노두유 1숟가락
맛술 4숟가락
설탕 1숟가락 + 흑설탕 1숟가락
물엿 4숟가락
식용유 1숟가락
편생강 3쪽
청양고추 2개
참기름 1숟가락
통깨

담가둘 때 : 물 1.5L + 식초 2숟가락
데칠 때 : 물 1.5L + 굵은소금 1숟가락+ 식초 1숟가락

밥숟가락 / 계량컵(200ml) 계량


우엉은 너무 굵거나 너무 얇은 것은 맛이 없기 때문에
너무 건조하지 않고 껍질에 흠이 없으면서 매끈하고 수염뿌리나 혹이 없으며 바람이 들지 않은 것,
굵기가 적당하고 단단한 것으로 구입하는 게 좋습니다.



흐르는 물에 씻어 겉껍질에 묻어 있는 흙 등 이물질을 제거한 후
감자필러로 감자껍질을 제거한 후 15cm 정도의 길이로 썰어줍니다.
갈변이 되지 않게 물에 담가둬도 좋아요~


칼로 채를 썰거나 채칼을 이용해 채써는데
채칼을 이용해 채를 썰 경우에는 한쪽에 젓가락을 꽂아서 채를 썰면
손을 다치지 않게 편하게 채를 썰 수 있어요~


채썬 우엉은 물 1.5L에 식초 2숟가락 넣은 식초물에 15분 정도 담가두었다가 
흐르는 물에 두세 번 정도 헹군 후 채망에 담아 물기를 빼 줍니다.

식초물에 담그면 갈변을 줄일 수 있습니다.

 

 



물 1.5L를 끓여 굵은 소금 1숟가락, 식초 1숟가락,
채썬 우엉을 넣어 3분 정도 삶은 후 찬물에 헹궈 채망에 담아 물기를 빼 줍니다.

우엉을 데치면 사포닌, 탄닌 등 성분으로 나는 쓴맛과 아린 맛을 줄이고
식감을 부드럽게 하며 양념이 잘 배게 할 수 있어요~

 

 


넓은 웍에 물 2컵, 양조간장 3숟가락, 노두유 1숟가락, 맛술 4숟가락, 설탕 1숟가락, 흑설탕 1숟가락,
식용유 1숟가락 넣어 중강불로 끓여줍니다.

식용유를 넣으면 쫀득하면서 부드러운 식감으로 만들 수 있어요~

색감을 위해서 노두유와 흑설탕을 넣었지만 
노두유가 없으면 간장을 넣어주면 되고
분말커피를 넣으면 색이 더 진해져 더 먹음직스럽게 만들 수 있어요~

 



간장양념이 끓어오르면 우엉을 넣어
골고루 간이 밸 수 있도록 중간중간 뒤적뒤적 섞어주면서
양념이 반으로 줄어들 때까지 중강불(인덕션 7)로 15분 정도 끓여주었습니다.



청양고추 2개는 어슷 썰고, 편생강 3쪽 준비해
간장양념이 반 줄어들면 청양고추와 편생강, 물엿 4숟가락 넣어
간장양념이 자작할 때까지 중약불로 15분 정도 조려줍니다.

 

 


양념이 자작하게 남으면 청양고추와 편생강은 빼주고
참기름 1숟가락, 통깨는 살짝 갈아서 깨소금으로 넣어 잘 섞어줍니다.

간장양념을 자작하게 남겨야 먹는 내내 촉촉하게 드실 수 있어요~

 


쫀득한 우엉조림 만드는 법~!!
식용유와 물엿을 넣어 만들었더니 식감이 넘 좋았는데
간장양념이 쏙 배어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었답니다~!



우엉조림 맛있게 하는법으로 만들면 밥반찬으로 먹어도 넘 맛있었는데
김밥에 넣어 만들 때는 채망에 올려 간장양념을 빠지게 한 후 넣어 만들었는데
단짠한 양념이 쏙 배어 김밥이 더 맛있었답니다~!

 



가늘게 채썰어 만드는 것을 좋아하는데
한쪽은 나무젓가락을 꽂고 채칼을 이용해 쉽게 채썰 수 있었습니다.

채써는 동안 갈변이 되지 않게 식초물에 담가두고
끓는 물에 데쳐서 만들면 쓴맛과 아린맛도 제거되고
부드러우면서 간이 잘 배게 할 수 있어요~

단짠한 간장양념으로 맛있게 만들어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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