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물 찐맛 어묵탕 맛있게 끓이는 법 오뎅탕 끓이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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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추워지면서 뜨끈한 국물요리가 더 생각나는 요즘~!!
지난번에 오후 수업이 있는 큰아이와 점심을 먹어야 해서
사각어묵 꺼내서 어묵탕 맛있게 끓이는 법으로 후다닥 끓여 보았습니다.
냉동실에 사누끼우동이 있어서 우동도 넣어주었더니
더 푸짐하니 맛있더라고요~
평소 제가 우동을 좋아해서 혼밥메뉴로 우동을 자주 끓여 먹는데
어묵과 우동을 함께 넣어주니 더 맛있더라고요~
요즘 무가 달큰하니 맛있어서 무도 삐져서 넣어주고
고춧가루를 넣어 얼큰하게 끓여주었네요~!!
저녁메뉴 고민이시라면 오뎅탕 끓이는법으로 후다닥 끓여보시길 바래요~
재료준비
사각어묵 9장
사누끼우동면 1팩
멸치다시마육수 750ml
무 5cm * 1개
대파 1대
다진마늘 1/2숟가락
청양고추 1개
홍고추 1개
고춧가루 1숟가락
국간장 1숟가락
멸치액젓 1숟가락
밥숟가락 / 계량컵(200ml) 계량
사각어묵은 뜨거운 물에 헹궈 기름기를 제거하는데
그러면 더 담백하니 맛있습니다~
사각어묵은 긴 세로 두 번 접어 비비꼬면서 꽂아줍니다.
무는 한입 크기로 삐지듯 썰고
청양고추, 홍고추는 어슷 썰고
대파 1대는 쏭쏭 썰고, 다진마늘 1/2숟가락 준비해 줍니다.
냄비에 진하게 끓인 멸치다시마육수 750ml를 넣어 끓이고
무를 넣어 3분 정도 끓여주는데
육수의 양은 어묵의 양에 따라 조절해 줍니다.
어묵탕육수가 끓으면 고춧가루 1숟가락, 꼬치어묵을 넣어주고
국간장 1숟가락, 멸치액젓 1숟가락 넣어 간을 해 주는데
고춧가루는 개인 취향에 맞게 조절해 주면 되세요~
끓는 물에 사누끼우동면을 넣어 2분 정도 삶아주고
흐르는 물에 가볍게 헹궈
꼬치어묵탕에 넣어 한소끔 끓여줍니다.
어묵이 거의 익어갈 때쯤
대파, 청양고추, 홍고추, 다진마늘 1/2숟가락 넣어 한소끔 끓여줍니다~
어묵탕끓이는법에 사누끼우동면을 넣어
더 푸짐하게 먹을 수 있었는데
우동의 쫄깃한 식감에
달큰하니 맛있는 무의 식감도 넘 좋았네요~!!
우동면까지 넣어 더 푸짐하니 맛있었는데
점심메뉴로 맛있게 먹을 수 있었답니다~
평소에는 모듬어묵으로 자주 만드는데
이번에는 사각어묵이 있어서 사각어묵을 활용해
꼬치오뎅탕을 끓여 보았네요~
오늘은 또 뭘 해 먹나?? 늘 똑같은 고민을 하게 되는데
오늘은 저녁메뉴로 먹어도 좋고~
간단한 안주로 만들어도 좋은 어묵탕 맛있게 끓이는법으로 맛있게 준비해 보시는 건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