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지지 않게 김밥 맛있게 싸는 방법 김밥싸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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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아이가 유독 집김밥을 좋아하는지라 자주 만들어 준답니다~!
요즘은 워낙 프랜차이즈도 다양하다 보니
언제든 편하게 먹을 수 있지만
엄마표김밥이 가장 맛있다는 큰아이라서 더 자주 만들게 되네요~
김밥재료로 치즈나 참치, 돈까스를 넣어서 만들어도 좋은데
큰아이는 늘 기본 스타일로 만드는 것을 좋아하다 보니
늘 똑같은 스타일로 만들게 되네요~!
겨울에는 시금치가 달큰하니 넘 맛있다 보니 시금치를 넣어도 맛있는데
저희 가족들은 오이김밥을 좋아해서 오이를 자주 넣어 만든답니다~!
오이는 절여서 살짝 볶아서 만들면 아삭하니 식감이 좋아요~!
묵은지를 씻어 볶아서 넣어 만들면 깔끔한 맛이 매력적이랍니다~!!
김밥재료 소개부터 김밥 맛있게 싸는 방법까지 자세히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재료준비
쌀 5인분
김밥용김
오이 2개
당근(대) 2~3개
김밥용햄
맛살
계란 8개
묵은지 1/4포기
단무지&우엉세트
깻잎
소금
통깨
참기름
밥 지을 때 : 다시마
오이 절일 때 : 굵은소금 1/2숟가락
묵은지 볶을 때 : 들기름 약간
밥숟가락 계량
오이는 반 가른 후 씨 부분은 도려내 오이 1개를 6등분으로 썰어
굵은소금 1/2숟가락 넣어 잘 섞어 20분 정도 절여 흐르는 물에 씻어 물기를 제거하고
팬에 기름 아주 살짝 두르고 겉이 익을 정도로만 중강불로 볶아줍니다~
맛살은 반 자르고, 김밥용햄은 맛살의 굵기와 비슷하게 썰어
중강불로 달군 프라이팬에 기름 아주 살짝 두르고 맛살과 햄을 익혀줍니다~
당근은 껍질을 벗긴 후 채썰어 팬에 기름 아주 살짝 두른 뒤
소금 약간 넣어 당근이 익을 때까지 중강불로 볶아주는데
너무 볶으면 아삭한 식감이 덜하기 때문에 너무 많이 볶지 않는 게 좋아요~
전 요즘 당근을 넉넉하게 준비해 당근 듬뿍 넣어 만드는 걸 좋아해서
당근 3개 정도를 채썰어 볶아요~
묵은지는 흐르는 물에 씻어 물기를 꼭 짠 후 묵은지, 들기름 약간 넣어 살짝 볶아줍니다.
계란은 깨서 알끈 제거 후 소금 약간 넣어 멍울을 잘 풀어주고
팬에 기름 아주 살짝 두르고 계란물을 풀어
계란물이 어느 정도 익으면 한쪽을 돌돌 말아 접어주고
빈 공간에 계란물을 부어주는 것을 반복해
계란말이 만들 듯이 도톰하게 만들어 한 김 식으면 썰어줍니다.
깻잎은 식초 1숟가락 탄 물에 5분 정도 담가두었다가
흐르는 물에 꼼꼼하게 씻어 물기를 탁탁 털어 물기를 제거하고
단무지와 우엉은 흐르는 물에 씻어 물기를 빼줍니다.
쌀은 씻어 30분 불린 후 평소 밥할 때보다 물을 약간 적게 넣어
감칠맛을 더하기 위해 다시마를 넣어 살짝 고슬고슬하게 밥을 해줍니다~
밥에 소금, 참기름, 통깨를 넣어 잘 섞어주고 밥이 식지 않게 볼 위에 랩을 씌워줍니다~
밥의 양에 따라 소금과 참기름 양은 조절해 주세요~
김밥 싸는법~!!김밥용김의 거친 부분이 위로 향하게 두고
김 위에 야구공 크기 정도의 밥을 김의 맨 윗부분 3cm 정도는 남겨두고 얇게 펴줍니다
밥 위에 깻잎을 깔고 모든 김밥재료를 올려 잡아당기듯 눌러가면서 말아주고
김의 마지막 접합 부분을 아래로 향하게 두면 밥의 온기로 김이 붙는데
김이 붙으면 먹기 좋은 두께로 썰어줍니다~
여러가지 기본김밥재료들의 조화로운 식감이 매력적인데
아삭하니 식감도 넘 좋답니다~!
당근 듬뿍~!! 오이를 넣어 아삭하니 식감이 좋은데
묵은지를 넣어 만들면 깔끔한 맛이 매력적이랍니다~!!
전 깻잎의 향긋함을 좋아해서 늘 넣어 만드는데
김밥김을 반 잘라서 올려 싸줘도 좋아요~
깻잎이나 김밥김 위에 김밥재료를 올려서 만들면
확실히 색감이 선명해 더 먹음직스러워요~
큰아이가 넘 좋아해서 자주 만들어 먹는 집김밥~!!
늘 기본김밥으로 자주 만드는데
돈까스나 참치를 넣어 만들어도 맛있답니다~!!
김밥 맛있게 싸는 방법으로 만들어 김밥김을 아래로 향하게 두면 온기로 김이 붙어요~!
맛있게 만들어 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