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타리김치 맛있게 담는법 아삭하게 알타리김치 양념 알타리김치 절이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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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김장김치 담그신 분들 많으시나요?
전 저희 가족들이 넘 좋아하는 알타리김치 맛있게 담는법으로 매년 담그는데
잘 익은 알타리무는 다른 반찬 없어도 밥 한 공기 뚝딱 비우더라고요~
맛있는 양념만큼이나 중요한 게 절이는 방법인데
저는 절일 때 물, 설탕, 굵은 소금에 소주를 더해 절이는데
소주를 넣어 절이면 아삭하니 식감이 좋답니다~
알타리김치양념에 배, 사과, 양파를 착즙해서 넣어주면
배의 시원한 단맛이 어우러져 더 맛있답니다~!!
손질하고 절이는데 시간이 좀 오래 걸리긴 하지만
절이는 동안 양념을 만들어두면 간단하게 만들 수 있어요~!!
저의 알타리김치 맛있게 담는법으로 만들어 보시고 맛있다고 인정해 주신 분들이 많으신데~!!
믿고 만들어 보세요~!!
아삭하게 절이는 팁부터 알타리김치 양념까지 맛있게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재료준비
알타리무 2단(손질 후 3.6kg)
배 1개
사과 1개
양파 1개
쪽파 한 줌
고춧가루 3컵
까나리액젓 2컵
매실청 4숟가락
새우젓 2숟가락
다진마늘 3숟가락
다진생강 1숟가락
찹쌀풀 : 물 1컵 + 찹쌀 1숟가락
절일 때 : 물 6컵 +굵은 소금 1컵 + 소주 1컵 + 설탕 1컵
김장비닐봉투(소)
밥숟가락 / 계량컵(200ml) 계량
누렇게 뜬 잎은 떼어내고 뿌리와 잔뿌리는 칼로 손질 후
무와 무청 사이를 칼로 다듬어
흐르는 물에 씻어 흙 등 이물질을 제거하고
깨끗한 수세미를 이용해 무의 겉을 깨끗하게 닦아줍니다.
넓은 볼에 물 6컵, 굵은 소금 1컵, 설탕 1컵, 소주 1컵을 넣어 설탕과 소금을 잘 녹여 절임물을 만들어 줍니다.
소금은 간을 배게 하고
설탕은 매운맛이 중화되어 달큰하니 맛있게 해 주고
소주를 넣으면 아삭하니 식감이 좋아요~~
알타리김치 절이는 시간은
김장비닐봉투에 알타리무, 절임물을 넣어 무쪽을 1시간 절인 후
무청까지 다 적신 후 3시간 정도 중간중간 굴려가면서 골고루 잘 절여줍니다.
크기와 양에 따라 절이는 시간은 조절해 주면 되는데
김장비닐봉투에 넣어 절이면 보다 쉽고 빠르게 골고루 잘 절일 수 있습니다.
무를 잘라서 절이면 절임물에 무의 단맛이 빠져나와 맛이 심심해지기 때문에
절인 후에 잘라주는 게 좋아요~
잘 절여진 알타리무는 흐르는 물에 가볍게 씻어 물기를 뺀 후
굵은 것은 먹기 좋은 굵기로 2등분~4등분으로 칼집을 내줍니다.
냄비에 찹쌀가루 1숟가락, 물 1컵 넣어 잘 풀어주면서 약불로 끓여 찹쌀풀을 만들어주고
완전히 식혀 양념에 넣어줍니다.
넓은 볼에 고춧가루 3컵, 까나리액젓 2컵, 매실청 4숟가락,
새우젓 2숟가락, 다진마늘 3숟가락, 다진생강 1숟가락, 식힌 찹쌀풀을 넣어주고
배 1개, 양파 1개, 사과 1개는 껍질을 벗겨 여러 등분으로 작게 썰어
믹서기에 갈아서 김치양념에 넣어 섞어줍니다~
배를 넣으면 시원한 맛이 나서 더 맛있는데
전 착즙해 둔 배즙이 있어서 배즙을 넣었습니다~
쪽파 한 줌은 손질해 3cm 정도의 길이로 썰어
넓은 볼에 알타리무와 총각김치양념, 쪽파를 넣어 잘 버무려줍니다.
밀폐용기에 김치를 담고 남은 양념은 이불처럼 덮어
실온에 2~3일 정도 두어 양념이 뽀글뽀글 올라오기 시작하면
김치냉장고에 넣어 숙성시켜서 드시면 되는데
개인 취향에 맞게 익혀서 드시면 되세요~
저희 가족은 익은 김치를 좋아하는 편인지라
익혀서 김치냉장고에 보관했는데
잘 익은 김치가 넘 맛있었답니다~!!
배와 사과, 양파를 갈아 넣어 시원한 단맛이 나서 더 맛있었는데
소주를 넣어 절여 아삭하니 식감이 넘 좋았답니다.
소리까지 아삭한 ~!!!
알타리김치 맛있게 담는법~!!
알타리무김치 좋아하시는 분이시라면
제가 소개해 드린 절이는 팁과 알타리김치 양념으로 맛있게 만들어 보시길 바래요~~!!
소주를 넣어 절이면 아삭하니 식감이 좋고~
배를 넣어 양념 만들면 시원한 단맛이 매력적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