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금치무침 맛있게 만드는법 아삭하게 시금치 데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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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되면 시금치가 달큰하니 넘 맛있다 보니 자주 만들게 되더라고요~!
지금 사진 폴더를 보니 작년 겨울 찍었던 사진이 몇 개나 있더라고요 ㅎㅎㅎ
얼른 사진 정리해서 업로드해야겠다 싶더라고요~
한동안 가격이 사악해 구입을 안 했었는데
요즘 좀 착해지긴 했더라고요~!!!
아이들이 잘 먹는 밥반찬이다 보니 자주 만들게 되는데
아삭하게 데쳐서 국간장으로 간을 하면
감칠맛나고 맛있어서 반찬으로 넘 좋더라고요~!
시금치는 아삭하게 시금치데치기 하는 게 중요한데
오래 데치지 않고 짧게 데치는 게 좋아요~!
그리고 너무 물기가 많아도 맛이 없기 때문에
물기를 꼭 짜서 만든답니다~!
밥반찬으로 먹어도 좋고~!!
김밥에 넣어 먹어도 넘 맛있는 시금치무침 맛있게 만드는법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재료준비
시금치 한 묶음
대파 1/2대
다진마늘 1/2숟가락
국간장 1숟가락
부족한 간은 소금
참기름 1숟가락
통깨
데칠 때 : 굵은소금 1숟가락
밥숟가락 / 계량컵(200ml) 계량
시금치 잎은 마르거나 시들지 않고 길이가 짧고 얇은 것이 좋으며
진한 녹색이면서 윤기가 있는 게 좋고
줄기는 도톰하고 부드럽고 뿌리 색이 선명하며 붉은색을 띠는 것이 좋습니다
누렇게 변한 잎은 떼어내고 뿌리 부분을 칼로 도려낸 후
굵은 뿌리는 밑동 굵기에 따라 2~6등분으로 칼집을 낸 후 길게 찢어주듯이 갈라줍니다.
잎 사이사이에 흙 등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물에 5분 정도 담가두었다가
흐르는 물에 꼼꼼하게 씻어 채망에 담아 물기를 빼 주는데
데칠 때 밑동 먼저 데칠 것이기 때문에 씻을 때 가지런하게 씻어 담아주면 더 좋아요~
넉넉한 끓는 물에 굵은소금 1숟가락, 시금치밑동부터 넣어 10초 정도 데친 후
전체를 다 넣어 20초 정도 데치는데
중간에 위아래를 뒤집어 전체적으로 골고루 데쳐줍니다.
시금치 데칠 때는 꼭 뚜껑을 열고 데치는데
너무 오래 데치면 식감이 물컹거리기 때문에
너무 오래 데치지 않고 30초 이내로 짧게 데쳐야 식감이 좋아요~
데친 후에는 바로 찬물에 헹궈 여열을 식힌 후 물기를 꼭 짜줍니다.
요즘은 야채탈수기를 사용하는데 5분 정도 두면 물기를 꼭 짤 수 있어 편하더라고요~
시금치에는 결석환자에게 좋지 않은 수산이라는 성분이 들어있는데
데친 후 찬물에 담가두면 수산을 제거할 수 있어요~
대파 1/2대는 쏭쏭 썰고, 다진마늘 1/2숟가락 준비합니다~
시금치 뭉친 것은 잘 풀어주고
국간장 1숟가락,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해 주고
대파, 다진마늘을 넣어 조물조물 무친 후
참기름 1숟가락, 통깨를 넣어 조물조물 무쳐줍니다~
물기가 생겨 싱거워질 수 있기 때문에 너무 싱겁게 무치지 않는 게 좋아요~
겨울에 만든 것인지라 달큰하니 넘 맛있었는데
국간장으로 간을 해서 감칠맛나고 맛있었답니다~!!
저는 국간장으로 간을 하는 걸 좋아하는데
참치액이나 어간장으로 간을 해도 좋아요~!
시금치무침 맛있게 만드는법에서 가장 중요한 건
아삭하게 시금치나물 데치기인데
너무 오래 데치지 않고 짧게 데쳐야 아삭하니 식감이 좋아요~!!
밥반찬으로 만드실 분들이라면
짧게 데쳐 물기를 꼭 짜서 맛있게 만들어 드셔보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