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별 집밥의 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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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나물무침 레시피 양념 새콤달콤매콤하게 돈나물무침


"본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제휴프로그램을 통하여 판매시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입안 가득 퍼지는 봄 향이 생각날 때 가장 먼저 찾게 되는 나물이 바로 돌나물이에요.
아삭아삭한 식감과 은은한 풋내가 매력적인 돌나물은
새콤달콤하게 무쳐내면 밥반찬은 물론
고기와 곁들여 먹기에도 정말 잘 어울리죠.
특히 요즘처럼 입맛이 살짝 떨어질 때 간단한 양념만 더해
후다닥 무쳐내면 상큼한 한 접시가 완성된답니다.

 

 



며칠 전 미나리와 돌나물을 챙겨주셔서
나물반찬을 만들어 먹었는데
새콤달콤매콤하니 맛있어서 밥 비벼 먹어도 넘 맛있더라고요~!!

 

 


어렸을 때 친정엄마께서 봄 되면 종종 해 주셨던
추억의 반찬인데
간만에 먹었더니 예전 생각도 나고 맛있더라고요~!

 

 


오늘은 물기 없이 아삭하게 살리는 돌나물 손질법부터,
실패 없이 맛있는 돈나물무침 레시피~!! 양념 비율까지 한 번에 소개해 드릴게요. 
복잡한 재료 없이도 집에서 쉽게 만들 수 있는 봄철 밥도둑 반찬,
돌나물무침 레시피 드셔 보세요~!

 

 


재료준비
돌나물(손질후) 150g
고추장 1숟가락 듬뿍
고춧가루 1숟가락
설탕 1/2숟가락
식초 1숟가락
매실청 1숟가락
다진마늘 1/2숟가락
참기름
통깨

밥숟가락 계량

 

 


돌나물은 굵은 줄기 부분은 똑똑 떼어낸 후
넉넉한 물에 돌나물과 식초를 넣어 담가두었다가 흐르는 물에 깨끗하게 씻어
야채탈수기에 넣어 물기를 최대한 제거합니다.

물기가 많으면 양념 맛이 싱거워질 수 있어요~

 

 

 

 

 

 



 

 


고추장 1숟가락 듬뿍, 고춧가루 1숟가락, 설탕 1/2숟가락,
식초 1숟가락, 매실청 1숟가락, 다진마늘 1/2숟가락 넣어
돌나물무침양념을 만들어 줍니다.

 

 



돌나물을 넣어 숟가락으로 살살 섞어주고
참기름, 통깨도 뿌려 마무리해 줍니다.

돈나물무침양념은 양에 따라 조절해 주세요~!

너무 세게 무치면 돌나물 숨이 죽기 쉬우니 가볍게 버무리는 것이 포인트예요.

 

 


전 부재료를 따로 넣지 않았지만
양파를 가늘게 채썰어 곁들여줘도 아삭하니 넘 좋아요~

 


아삭하니 식감도 좋고~
새콤 달콤 매콤하니 넘 맛있었는데
밥반찬으로 먹기 넘 좋았답니다.

 

 


만든 직후 바로 먹어야 가장 아삭한 식감을 즐길 수 있는데
삼겹살이나 수육과 함께 곁들이면 느끼함을 잡아줘 정말 잘 어울린답니다.
비빔밥 재료로 활용해도 상큼하고 맛있어요.

새콤달콤하면서도 아삭한 식감이 살아있는 돌나물무침 레시피~!
반찬으로 간단하게 만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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