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별 집밥의 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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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전 만드는법 겉바속촉 가지전 부치기 가지부침개


"본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제휴프로그램을 통하여 판매시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가지는 영양적인 면에 비해서 호불호가 강한 식재료이지요~
저희 아이들은 가지밥을 좋아해서 자주 만들어 주는데
옆짝꿍은 가지밥을 좋아하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가지 있는 것 중 가장 큰 것을 남겨두었다가
가지전 만드는법 해 주었더니 순삭하는 거 있죠~!!

 

 



가지는 식감 좋게 하기 위해 살짝 도톰하게 썰고
한쪽 면에 칼집을 내주었는데
칼집을 내면 익히기 쉽고 양념도 잘 배고 씹을 때 더 식감이 좋답니다~

 

 



계란반죽으로 만들어 먹기도 하지만
전 계란반죽보다는 튀김가루와 부침가루를 반반 섞어서 만드는 것을 좋아하는데
더 바삭하니 맛있더라고요~!!

 

 



가지요리로 가지전 부치기 간단하면서 맛있게 만들어 먹기 좋은데
막걸리안주 삼아 먹어도 넘 좋아요~!!
맛있게 만들어 보세요~

 

 



재료준비
가지(대) 1개
부침가루 1/2컵
튀김가루 1/2컵
찬물 2/3컵 ~ 1컵
덧가루용 튀김가루
얼음

전간장 :
양조간장 1숟가락
식초 1숟가락
매실청 1숟가락

밥숟가락 / 계량컵(200ml) 계량

 

 



가지는 살짝 도톰한 1cm 정도로 두께로 어슷 썬 후 
한쪽에 격자무늬로 칼집을 내줍니다~

칼집을 내면 익는데 시간도 덜 걸리고 
양념이 골고루 잘 배어 더 맛있게 드실 수 있습니다.


비닐팩에 덧가루용 튀김가루와 가지를 넣어 비닐팩을 흔들어 덧가루를 가볍게 입혀주는데
너무 두껍게 않게 가볍게 털어줍니다.

 

 



볼에 부침가루 1/2컵, 튀김가루 1/2컵을 넣고 
찬물이나 탄산수 2/3컵 ~ 1컵을 넣어 반죽을 해 주고 
얼음을 넣어 반죽을 차갑게 해 주는데 반죽이 차가우면 더 바삭하니 맛있습니다.

너무 뻑뻑하면 찬물을 약간 더 넣어주시면 되는데
튀김요리할 때 찬물이나 탄산수를 넣으면 더 바삭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덧가루를 가볍게 털어낸 뒤 부침개반죽에 넣어 반죽옷을 입혀주고
반죽옷이 두껍지 않게 반죽을 가볍게 흘러내리게 한 후 

 

 


중불로 달군 팬에 기름을 넉넉하게 두른 뒤
가지를 프라라이팬에 올려 앞뒤 노릇노릇하게 구워줍니다
노릇노릇하게 구운 뒤 채망에 담아 기름기를 빼줍니다.

 



노릇노릇하니 식감이 넘 좋았던 가지부침개~!!
간단하게 만들어 보았는데
겉바속촉하니 넘 식감이 좋았답니다~!

 

 



전간장은 양조간장 1숟가락, 식초 1숟가락, 매실청 1숟가락을 넣어 만들어도 되고
전 고추장아찌를 쏭쏭 썰어서 찍먹했는데
살짝 매콤한 고추장아찌와 하나씩 먹으면
입안 깔끔하니 넘 맛있게 먹을 수 있답니다~

 

 




계란으로 반죽을 해도 맛있지만
튀김가루와 부침가루로 만들면 겉바속촉 넘 맛있답니다~!!

 

 



가지전 만드는법 막걸리안주 삼아 먹어도 넘 좋은데
가지 구입하게 된다면 꼭 만들어 보세요~!
맛있게 드실 수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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