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별 집밥의 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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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돌박이숙주찜 레시피 비주얼깡패 소고기 야채찜 만드는법


"본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제휴프로그램을 통하여 판매시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오늘은 저희 아이들이 넘 좋아하는 차돌박이 숙주찜 레시피를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냉장고파먹기 하기 좋은 메뉴인데
저희 아이들이 넘 좋아하다 보니 종종 만들어 먹는답니다~!

 



돌돌 말아주기만 하면 되어 쉽고 간단하긴 한데...
비주얼은 기똥차서 손님초대요리로 만들어도 넘 좋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버섯을 듬뿍 넣어주었더니 식감 최고~!!
숙주를 좋아하는 아이들인지라
냄비 아래에 숙주 듬뿍 넣어 만들었는데 아삭한 식감이 매력적이랍니다~

 


알배추는 끓는 물에 데쳐서 돌돌 말아주고
청경채도 함께 곁들여 주었는데
여러가지 채소들의 다채로운 식감이 매력적이랍니다~


무쇠냄비에 넣어 무수분으로 만들어 식감이 더 좋았는데
찜기에 쪄서 만들어도 넘 맛있어요~!

전 차돌로 만들었지만 가성비 착한 우삼겹으로 만드셔도 좋아요~



차돌박이요리로 간단하지만 맛있게 드시기 좋은 차돌박이 숙주찜 레시피~!
재료소개부터 소스까지 자세히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재료준비
차돌 박이 or 우삼겹
알배기배추
청경채
느타리버섯
팽이버섯
숙주
깻잎
부추
쯔유 1숟가락 혹은 국간장 1숟가락

스위트 칠리소스
월남쌈소스

연겨자소스 : 
연겨자 1/3숟가락
양조간장 1숟가락
설탕 1/2숟가락
식초 1숟가락
물 1숟가락

밥숟가락 / 계량컵(200ml) 계량

 



저는 차돌 박이로 만들었지만 우삼겹으로 만드셔도 좋아요~
반반 섞어서 만드셔도 좋고요~!


저희 아이들은 버섯, 숙주, 청경채, 알배추 등을 좋아해서 준비했습니다~
채소는 냉장고 속 재료들로 준비하시면 되는데
숙주와 버섯을 넣어주면 더 맛있게 드실 수 있답니다~

 




청경채는 크기에 따라 2~4등분으로 자른 후 줄기 안쪽에 흙 등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꼼꼼하게 씻어 채망에 담아 물기를 빼주고
부추는 손질 후 5cm 정도의 길이로 썰어줍니다.

 

 



팽이버섯과 느타리버섯은 밑동을 잘라낸 후 가닥가닥 떼어내 흐르는 물에 씻어 물기를 빼주고
숙주와 깻잎은 흐르는 물에 씻어 채망에 담아 물기를 빼줍니다.

 

 





알배기배추는 밑동을 자른 후 흐르는 물에 씻어 끓는 물에 30초 정도 데쳐
찬물에 헹궈 여열을 식힌 후 물기를 빼 줍니다.

 



고기가 살짝 해동되면
알배기배추 - 깻잎 - 고기 - 부추 - 버섯 / 고기 - 알배기배추 - 깻잎 - 부추 - 버섯 
이런 식으로 올려 돌돌 말아주었는데
일부는 고기가 보이게 말고, 일부는 배춧잎이 보이게 돌돌 말아 주었습니다.



두 가지 스타일로 말아서 빙 둘러 담아주니 확실히 비주얼이 더 예쁘더라고요~



무쇠냄비나 찜기에 숙주나물을 먼저 깔고, 청경채의 큰 잎도 깔고
그 위에 소고기말이를 빙 둘러 담아 주었습니다.




가운데에 버섯이나 청경채잎을 담아주면 소고기야채찜 완성~!!!




차돌박이숙주찜소스는 연겨자소스,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위트칠리소스와 월남쌈소스를 곁들여 주었습니다.
연겨자소스는 연겨자 1/3숟가락, 양조간장 1숟가락, 설탕 1/2숟가락, 식초 1숟가락, 물 1숟가락 넣어
연겨자를 잘 풀어 만들어 주었습니다.



넉넉하게 만들어 학원 스케줄로 바쁜 딸랑구 없이 셋이서 맛있게 먹고~!!
학원 다녀온 딸랑구는 따로 쪄서 주었는데
맛있다면서 넘 잘 먹던 아이들이었답니다~


쯔유 1숟가락이나 국간장 1숟가락을 빙 둘러 넣어 간을 해 주고
인덕션 약불(5)로 15분 익혀주었습니다~
시간은 채소의 양에 따라 조절해 주면 되세요~


무쇠냄비에 물을 넣지 않은 상태로 약불로 은근하게 익히면 채수가 나와 촉촉하니 넘 맛있는데
두 번째부터는 채수가 있는 상태로 찌기 때문에 시간을 7분 이내로 쪄 주었네요~




찜기에 찔 경우에는 냄비에 물을 끓여 물이 끓으면 찜기를 올려
중강불로 10분 이내로 쪄 주면 되세요~

채소는 금방 익고 고기만 익으면 되기 때문에 7분 정도로만 쪄서
식감 좋게 드시면 좋을 것 같아요~


소고기야채찜재료는 샤브샤브와 큰 차이가 않는데
육수에 끓여서 먹느냐~ 쪄서 먹느냐 그 차이인 것 같아요~

저는 소고기야채찜으로 먹으니 담백하면서 아삭하게 먹을 수 있어 좋더라고요~
아이들도 넘 좋아하고요~!

저녁메뉴 고민이시라면 맛있게 준비해서 드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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