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동요리로 간단하게 봄동전 만들기 바삭하게 봄동전 부침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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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하루 종일 바쁘게 보내다가
저녁식사 후 막걸리 일잔하면서 바쁜 하루를 숨고르기합니다.
하루종일 종종 거리다가
막걸리 일잔을 하면 스트레스도 해소되는 느낌이고
다시 재충전해서 하루의 2부를 보낼 준비를 한답니다~
지난번에 잇님께서 봄동을 많이 챙겨보내주셔서
봄동요리를 다양하게 만들어 먹었는데
이번에는 고소하니 맛있는 봄동전 만들기 해 보았는데
간단한 막걸리안주로 딱이었답니다~
큰아이도 맛있다면서 한 접시 순삭했는데
튀김가루와 부침가루를 섞어 만들어
바삭하니 맛있었답니다~!
오늘은 막걸리안주로 간단하면서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봄동전 만들기
바삭하게 만드는 팁 자세히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재료준비
봄동
부침가루 1/2컵
튀김가루 1/2컵
찬물 1컵
계량컵(200ml) 계량
봄동의 누런 잎은 떼어낸 후 넓게 벌어진 잎을 한 손으로 모아 밑동을 잘라내줍니다.
줄기부분에 흙 등이 많이 묻어있기 때문에
물에 5분 정도 담가 흙을 불린 후 흐르는 물에 꼼꼼하게 씻어
체망에 담아 물기를 빼줍니다.
볼에 부침가루 1/2컵, 튀김가루 1/2컵 넣어주고
찬물 1컵을 넣어 반죽을 하는데
물은 한꺼번에 다 넣지 않고 일부 넣어보고 반죽을 해 보고 추가로 넣어주세요~
부침가루와 튀김가루를 반반 섞어서 전반죽을 만들면 바삭하니 맛있습니다~
봄동잎 앞뒤로 반죽옷을 입힌 후 반죽을 가볍게 흘러내리게 해
반죽을 두껍지 않게 해 줍니다.
중강불로 달군 팬에 기름을 두르고
봄동을 올려 노릇노릇하게 구워주는데
뒤집기 전에 기름을 뿌려 뒤집어주면 전체적으로 기름 코팅이 되어 더 바삭하게 구울 수 있습니다.
앞뒤 노릇노릇하게 구워줍니다.
간단한 막걸리안주로 만들어 보았는데
씹을수록 특유의 풍미가 느껴져 더 맛있는 봄동에
바삭한 반죽이 더해져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었답니다.
고추장아찌 쏭쏭 썰어서 함께 먹으면
살짝 매콤한 맛도 가미되어 더 맛있게 먹을 수 있답니다~!
비 소식이 있는 아침이라 그런지 또 생각나는 거 있죠~!
봄동요리로 간단하게 만들어 먹기 좋은 봄동전 부침개~!!
맛있게 만들어 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