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별 집밥의 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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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엉 효능으로는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며 면역 시스템을 강화하는데 도움이 되는 비타민 C와 아연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다고 합니다~

우엉을 채썰어 끓는 물에 데쳐서 간장양념 더해 만드는 우엉조림 황금레시피로 만들면 밥반찬으로도 넘 좋고 김밥 우엉조림 레시피로 사용하기에도 훌륭하답니다.

 


지난주에 집에 내려온 큰아이~  집김밥이 먹고 싶다고 해서 우엉조림 맛있게 하는법으로 만들어 오늘 아침까지 질리도록 만들어 주었는데 당분간 김 밥을 안 먹어도 되겠다고 하더라고요~

 

 



쫀득한 우엉조림 맛있게 하는법 제목처럼 오늘은 데치는 팁부터 간장양념 팁까지 자세히 소개해 드리도록 할 테니 제가 소개해 드리는 팁 기억하셨다가 맛있게 만들어 보시길 바랍니다~

 

 



재료준비

우엉 2뿌리 316g(손질 후 250g)
물 2컵
양조간장 5숟가락
맛술 5숟가락
설탕 3숟가락
물엿 7숟가락
식용유 1숟가락
분말커피 1/3숟가락
편생강 3쪽
청양고추 2개
참기름 1숟가락
통깨

데칠 때 : 물 1.5L + 굵은소금 1.5숟가락+ 식초 1숟가락

담가둘 때 : 물 2L + 식초 2숟가락

숟가락 / 계량컵(200ml) 혹은 종이컵 계량

 

 

 

 

 



우엉은 너무 건조하지 않고 껍질에 흠이 없으면서 매끈하고 수염뿌리나 혹이 없으며 바람이 들지 않은 것을 구입하는 게 좋습니다.

흐르는 물에 씻어 겉껍질에 묻어 있는 흙 등 이물질을 제거한 후 15cm 정도의 길이로 썰어 감자필러로 껍질을 벗겨줍니다.

 

 

 

 

 

 

 



 

 



껍질을 벗기는 동안 갈변이 되지 않게 물에 담가둡니다.

 

 


칼로 채썰거나 채칼을 이용해 채썰어줍니다.

 

 




채썬 우엉은 물 2L에 식초 2숟가락 넣은 식초물에 15분 정도 담가두었다가 흐르는 물에 두세 번 정도 헹군 후 채망에 담아 물기를 빼 줍니다.


 

 



웍에 물 1.5L를 넣어 끓여 물이 끓으면 굵은 소금 1.5숟가락, 식초 1숟가락 넣어주고 채썬 우엉을 넣어 3분 정도 삶은 후 헹구지 않고 채망에 담아 물기를 빼 줍니다.

 

 



넓은 웍에 물 2컵, 양조간장 5숟가락, 맛술 5숟가락, 설탕 3숟가락, 분말커피 1/3숟가락, 식용유 1숟가락 넣어 중강불로 끓여줍니다.

식용유를 넣으면 쫀득하면서 부드러운 식감이 나며 분말커피를 넣으면 색이 더 진해져 더 먹음직스럽습니다.

 

 



간장양념이 끓어오르면 우엉을 넣어 잘 섞어준 후 양념이 반으로 줄어들 때까지 중강불로 끓여줍니다.

 

 


청양고추 2개는 어슷 썰어주고, 편생강 3쪽 준비해 줍니다.



우엉조림양념이 반으로 줄어들면 청양고추와 편생강을 넣어 중강불로 끓여주는데 골고루 간이 밸 수 있도록 중간에 뒤적뒤적 섞어주면서 끓여줍니다.

 

 

 

 




양념장이 1/3 정도 남았을 때 물엿 7숟가락 넣어 양념장이 자작하게 남을 때까지 7~8분간 중약불로 조려줍니다.

 

 



양념장이 자작하게 남았으면 편생강과 청양고추는 빼주고 참기름 1숟가락, 통깨는 갈아서 깨소금으로 넣어 섞어줍니다.

 

 

 

 

 

 

 



 

 



쫀득하니 맛있는 우엉조림 맛있게 하는법~!!
밥반찬으로 만들어 먹어도 넘 좋은데 생강의 풍미와 청양고추의 살짝 매콤한 맛이 어우러져 더 맛있답니다~

 

 


물엿을 마지막에 넣어 조렸던지라 단짠단짠 맛있는데 밥반찬으로 만들어 드실 분은 맛있게 만들어 보시길 바래요~
김밥우엉조림으로 만들어 드실 때는 채망에 올려 양념장이 좀 빠지게 해서 사용하시면 되세요~



 

 





뿌리채소가 건강에도 좋다고 하잖아요~ 
단짠단짠 맛있는 밥반찬 만들어 드실 분은 제가 소개해 드리는 팁 잘 기억하셨다가 맛있게 만들어 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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