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별 집밥의 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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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태미역국 맛있게 끓이는 방법 구수한 황태미역국 끓이는 법


"본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제휴프로그램을 통하여 판매시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아이들이 소고기미역국을 좋아하지만
저는 국물 뽀얗고 진한 황태미역국도 좋아한답니다.
소고기미역국이 주는 묵직함과는 또 다른, 
마음까지 편안해지는 담백한 위로가 있거든요. 
핏물 뺄 필요 없이 구수한 들기름에 황태채만 달달 볶아내면 완성되니, 
바쁘고 지친 날에도 뚝딱 끓일 수 있는데
속을 따뜻하게 데워줄 건강한 한 그릇 레시피랍니다~!!

 

 


고기 없이 미역국, 과연 깊은 맛이 날까 싶지만 
고기 없이도 진하고 감칠맛나는 황태미역국 끓이는 법~!!
고기가 들어가지 않아 국물에 기름기가 뜨지 않고, 
황태 특유의 구수함이 미역과 어우러져 정말 깔끔하답니다. 

 


황태는 아미노산이 풍부해 피로 회복에 탁월해서, 
영양학적으로도 든든한 보양식을 먹는 기분을 낼 수 있습니다. 
뽀얗게 우러난 국물 한 숟갈이면 하루의 피로가 싹 가시는 마법 같은 황태미역국 맛있게 끓이는법

소화도 잘 돼서 부담 없는 아침 식사나 늦은 저녁 메뉴로 완벽한데
황태미역국 끓이는 법 재료도 간단하고 끓이는 법도 쉬우니 맛있게 끓여보세요~!

 

 


재료준비(3~4인분)
건미역 25g
멸치다시마육수 1.5L
황태채 40g
들기름 1숟가락
국간장 2숟가락
멸치액젓 1숟가락
다진마늘 1/2숟가락
부족한 간은 소금

밥숟가락 / 계량컵(200ml) 계량

 

 


건미역은 손으로 똑똑 부러뜨린 후 
찬물에 약 20분 정도 담가 충분히 불려줍니다.
미역이 부드럽게 불었으면 흐르는 물에 바락바락 씻어 
이물질을 제거한 후 물기를 꼭 짜줍니다.
길이가 긴 미역은 먹기 좋게 가위로 잘라 준비합니다.

 

 

 

 

 

 

 



황태는 가시를 제거한 뒤 찬물에 약 5분 정도 담가 살짝 불려
물기를 꼭 짠 다음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준비합니다.

 

 



냄비에 들기름 1숟가락, 다진마늘 1/2숟가락, 준비한 황태를 넣어
중불에서 달달 볶아줍니다.

 

 



중간에 물을 조금씩 넣어 볶아주면 더 촉촉하면서 국물이 뽀얗게 만들 수 있어요~!!


황태가 살짝 노릇해지며 고소한 향이 올라오면
불린 미역과 국간장 1숟가락을 넣어 함께 볶아 주세요.
미역 색이 변하면서 향이 올라올 때까지
중강불에서 약 2~3분 정도 볶아주면 됩니다.

 

 

 



멸치다시마 육수 1.5L를 넣고 센불에서 끓여줍니다.
국물이 끓기 시작하면 중불로 줄여 약 25분 정도 은근하게 끓여주는데
미역 양에 따라 육수의 양은 조금씩 조절해 주시면 됩니다.

충분히 끓이고 나면 국물 색이 점점 뽀얗게 변하면서 깊은 맛이 우러나옵니다.

 

 



국간장 1숟가락, 멸치액젓 1숟가락을 넣어 간을 맞추고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조절하면 됩니다.



들기름에 미역과 황태를 먼저 볶아 끓였더니 국물 맛이 정말 구수하고 깊더라고요. 
고기 없이도 충분히 진한 맛이 나서 부담 없이 먹기 좋은 황태미역국이었습니다.


미역국은 어떤 부재료를 넣느냐에 따라 또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는데요. 
조개, 전복, 감자 등을 넣어 끓여도 색다른 풍미를 즐길 수 있습니다.



황태에 풍부한 아미노산과 미역의 미네랄이 만나
피로 회복은 물론, 깔끔한 건강식을 챙겨 먹고 싶을 때 그만이랍니다. 
평소 기름진 국물 요리에 지쳐 담백한 맛이 필요하셨던 분들께 강력 추천해 드려요.

황태채를 들기름에 충분히 볶아주기만 하면, 
요리 초보자분들도 실패 없이 뽀얗고 깊은 국물 맛을 내실 수 있을 거예요.
황태미역국 맛있게 끓이는 방법으로 끓여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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