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다리 김치우동 만들기 시원칼칼한 김치어묵우동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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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한그릇요리를 즐겨 먹는데
점심메뉴로 간단하게 만들어 먹기 좋아 애정한답니다~
사각어묵도 있고, 냉동실에 사누끼우동도 있어서
점심메뉴로 김치어묵우동 만들기 해 보았는데
시원칼칼한 국물 맛이 매력적이었답니다~
사누끼우동의 쫄깃한 식감에
어묵의 담백한 맛이 더해져 더 매력적인 한그릇요리였는데
추억의 투다리 김치우동 만들기였답니다~
10분컷 만들어 먹기 좋은 김치어묵우동 만들기~!!!
점심메뉴 고민이시라면 맛있게 만들어 보시길 바랍니다~
재료준비(2인분)
사누끼우동 2팩
멸치다시마육수 1L
사각어묵 2장
신김치 약간
대파 1대
다진마늘 1/2숟가락
고춧가루 2숟가락
가쓰오장국 2숟가락
쯔유 2숟가락
밥숟가락 / 계량컵(200ml) 계량
물에 육수용멸치, 다시마, 디포리, 무, 대파, 건새우, 건표고버섯 등을 넣어 육수를 끓이는데
물이 끓기 시작하면 중불로 줄여 30분 정도 은근하게 끓여줍니다.
신김치는 먹기 좋은 크기로 작게 썰어주고
사각어묵은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뜨거운 물로 한 번 헹궈 기름기를 제거하고
대파 1대는 쏭쏭 썰고, 다진마늘 1/2숟가락 준비합니다.
냄비에 멸치다시마육수 1L를, 신김치를 넣어 끓여줍니다.
우동면과 사각어묵을 넣어 한소끔 끓여주고
칼칼한 맛을 위해 고춧가루 2숟가락 넣어주고
대파, 다진마늘, 가쓰오장국 2숟가락, 쯔 유 2숟가락 넣어 간을 하면
김치어묵우동 레시피 완성~!!
쑥갓이 있으면 함께 곁들여주면 더 먹음직스러운
한그릇요리인데 쑥갓이 없어서 곁들이지 못했네요~~
추억의 투다리 김치우동 만들기~!!!
우동면의 탱글탱글한 식감이 매력적이었는데
신김치를 넣어 시원칼칼하니 넘 맛있었답니다~
점심메뉴 고민이시라면 간단하게 만들어 보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