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질페스토 만들기 풍미 좋은 바질소스 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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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바질요리로 바질페스토 만들기 했는데
화단에서 햇볕을 그대로 받으면서 자란 것이라 그런지
마트에서 구입한 것보다 향이 정말 진하더라고요~!!
신선한 바질잎에 치즈와 견과류, 올리브유, 소금을 넣어 갈아서 만드는데
견과류는 잣을 많이 넣어 만들지만
아몬드나 캐슈넛 등을 활용해도 좋은데
전 이번에 잣과 캐슈넛을 넣어 만들었네요~!
바질페스토소스는 빵에 발라 먹어도 맛있고,
샌드위치소스나 파스타소스로 활용해도 넘 좋은데
만들어 두면 든든하답니다~!
바질페스토 만들기 재료소개부터 자세히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재료 준비
바질잎(손질후 200g)
견과류 120g(잣 60g, 캐슈넛 60g)
통마늘 4알
파마산치즈가루 1/2컵(16g)
그라나파다노 1/2컵(16g)
올리브유 1컵(200ml)
소금 1/2숟가락
후추 약간
씻을 때 : 베이킹소다
밥숟가락 / 계량컵(200ml) 계량
날씨가 더 추워지기 전에 만든다고 지난 주말 인삼수확한 날 따왔어요~
늦은 저녁에 따려니 잘 보이지 않고
잎만 따려니 시간도 오래 걸리고,
피곤하다고 얼른 집에 가자고 보채는 바람에
2개의 화분 중 하나는 그대로 들고 집에 갖고 왔네요~
양이 많아서 일부는 친구에게 나눔하고, 일부는 제가 사용했네요~!
바질은 항산화제가 풍부하게 들어있는 허브로 바질페스토소스에 사용할 경우에는 스위트바질을 사용하는 것이 좋으며
동남아시아 요리에 사용할 경우에는 타이바질이나 레몬바질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고 해요~
구입할 때 바질잎에 반점이 없고 색이 선명하며 신선한 것을 선택하고,
바질잎보관할 때는 씻지 않은 채로 키친타월에 감싸 냉장고에 보관하세요~
꽃대는 정리하고 잎을 따 주었는데 굵은 줄기는 잘라내 주었습니다~
베이킹소다 1숟가락 푼 물에 5분 정도 담가두었다가
흐르는 물에 꼼꼼하게 씻어 야채탈수기에 넣어 물기를 제거해 주었습니다.
남은 물기는 키친타월로 최대한 꼼꼼하게 제거해 주었습니다.
냄비에 물과 유리밀폐용기를 담아 센불로 끓여주는데
물이 끓기 시작하면 2분 정도 더 끓인 후 물기를 탁탁 털어
입구가 위로 향하게 두면 수증기가 되어 건조가 됩니다.
보통 잣을 많이 사용하는데 전 잣과 캐슈넛이 있어서 사용했습니다~
아몬드를 넣어 만들어도 좋아요~!
잣과 캐슈넛을 프라이팬에 중약불로 볶은 후 접시에 담아 열기를 완전히 식혀 주었습니다.
믹서기에 잣, 캐슈넛, 통마늘 4개를 넣어 갈아주었습니다.
바질잎은 열이 가해지면 변색되기 때문에 견과류를 먼저 갈아주는 게 좋아요~
전 파마산치즈가루와 그라나파다노를 준비했습니다.
견과류와 마늘을 간 믹서기에 바질잎, 파마산치즈가루, 그라나파다노, 소금 1/2숟가락,
올리브유 1컵, 후추 약간을 넣어 갈아 주었습니다.
페스토는 믹서기에 갈아 만드는 것보다 절구에 빻아 만들면 더 풍미가 좋다고 하니 참고하세요~
바질페스토보관은 유리밀폐용기에 바질 페스토를 담고
올리브유를 더해서 공기를 차단시켜주고 촉촉함을 유지시켜 줍니다~
바질소스보관은 한 달 안에 드실 경우에는 냉장실에 보관하시고,
오래 두고 드실 경우에는 소분해서 냉동실에 보관하시면 되세요~
이번에는 바질잎 양이 좀 많아서 작은 용기에 조금씩 소분해서
함께 운동하는 멤버들에게 나눔도 하고
나머지는 냉동보관해 두었네요~
저녁 늦게 만들었던지라 바로 다음날 점심메뉴로 바질파스타를 만들어 먹었는데
확실히 풍미가 진하더라고요~!!
직접 화단에서 키운 것으로 만들어 어찌나 풍미가 진하던지~!
바질잎을 씻어서 주방에 두었는데 온 집안이 바질바질했답니다~!!
바질페스토 만들기는 잣이나 아몬드, 캐슈넛 등을 활용해서 만들면 되는데
치즈를 넣어 풍미를 더해주고
올리브유를 넣어 갈거나 빻아서 만들면 되세요~!!
파스타나 드레싱 만들어 먹을 때 곁들여도 좋고~!!!
샌드위치소스 만들 때 사용해도 좋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