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 준비 스파게티면 1인분 명란젓(중) 2개 통마늘 5개 페페론치노 5개 올리브유 3숟가락 소금 약간 면수 1/2컵 레드페퍼 갈갈
면 삶을 때 : 굵은소금 1숟가락, 치킨스톡 약간
숟가락 / 계량컵(200ml) 계량
마늘은 편썰고, 명란젓은 반 가른 후 숟가락이나 칼날을 이용해 명란만 긁어주고 냉동새우살은 찬물에 담가 해동시켜 물기를 빼줍니다.
넉넉한 물에 굵은 소금 1숟가락을 넣어 끓여, 스파게티면 1인분을 넣어 센불로 7분 정도 삶아주는데 면수 1/2컵 정도 남겨줍니다. 소금을 넣으면 면에 간도 배고 물의 끓는점이 올라가 파스타면이 탱탱하게 익을 수 있고 올리브유를 넣으면 면끼리 달라붙는 것을 방지할 수 있어요~
이번에는 면수를 사용할 것인지라 치킨스톡 약간 넣어 주었는데 그러면 감칠맛이 더해져 더 맛있습니다~
팬에 올리브유 3숟가락, 편마늘을 넣어 중강불로 노릇노릇하게 볶아 마늘의 풍미를 더해주고 마늘향이 나면 페페론치노를 반 잘라서 넣어 볶아 매콤함을 더해줍니다.
파스타면과 면수 1/2컵, 새우살을 넣어 볶아주고
명란젓을 넣어 면이 익을 정도로 볶아줍니다.
명란젓이 짭조름하긴 하지만 면이 들어가면 간이 싱거울 수 있기 때문에 간을 봐서 소금 약간 넣어 간을 해주고, 레드페퍼 갈갈해 주었습니다~
개인 취향에 맞게 올리브유를 추가로 더 넣어주셔도 되세요~
어린잎도 올리고, 그라노파다노를 갈갈 해 주었더니 파스타전문점 비주얼 저리가라~ 느낌인 거 있죠~!!
넘 배고파서 면을 살짝 더 넣었더니 어이쿠야~ 면의 양이 넘 많아서 이거 다 먹을 수 있나?? 싶더라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 남김없이 다 먹긴 했지만요~
그런 말이 있죠~ 배고플 때 마트에 가지 마라고... 다 맛있어 보여서 과소비한다고요 ㅎㅎㅎㅎ 넘 배고파서 욕심부렸다가...과식했네요~
명란오일파스타 만들기 오일파스타로 만들었지만 느끼지 않고 명란의 짭조름한 맛에 페페론치노의 매콤함이 더해져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었답니다~
냉동실에 잠자고 있는 명란 있다면 꺼내서 명란파스타 간단한 레시피로 맛있게 만들어 보세요~!!! 명란의 매력에 푹 빠지실 수 있을 거예요~ 맛있게 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