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별 집밥의 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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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란젓요리 명란파스타 간단한 레시피 명란오일파스타 만들기


"본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제휴프로그램을 통하여 판매시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며칠 전 큰아이가 오후 수업이 있던 날~!
며칠 전 제가 혼밥으로 먹었던 바질파스타가 맛있어 보인다고 해서
이른 점심메뉴로 바질파스타를 만들어 주었어요~
후다닥 점심 차려서 보내고~~!!
전 여유있게 혼밥메뉴로 명란오일파스타 만들기 해 보았습니다~

 

 



전날 만들었던 새우감바스 남은 오일을 활용해 오일파스타를 만들었는데
편마늘을 올리브유에 볶아 마늘의 풍미를 더해주고
페페론치노를 넣어 매콤함을 더해주었습니다.

면의 양이 좀 많았나 싶었는데 맛있어서 다 먹은 거 있죠~

 

 



냉동새우살도 넣었더니 더 푸짐하니 맛있는 거 있죠~
명란의 톡톡 씹히는 식감도 재밌고~!!
짭조름한 맛도 넘 매력적이었던 한그릇요리였답니다~

 

 



명란젓요리로 간단하게 만들어 드실 분~!!
명란파스타 간단한 레시피로 함께 드시겠어요?

 

 


재료 준비
스파게티면 1인분
명란젓(중) 2개
통마늘 5개
페페론치노 5개
올리브유 3숟가락
소금 약간
면수 1/2컵
레드페퍼 갈갈

면 삶을 때 : 굵은소금 1숟가락, 치킨스톡 약간

숟가락 / 계량컵(200ml) 계량

 

 



마늘은 편썰고, 명란젓은 반 가른 후 숟가락이나 칼날을 이용해 명란만 긁어주고
냉동새우살은 찬물에 담가 해동시켜 물기를 빼줍니다.

 

 



넉넉한 물에 굵은 소금 1숟가락을 넣어 끓여, 스파게티면 1인분을 넣어 센불로 7분 정도 삶아주는데
면수 1/2컵 정도 남겨줍니다.
소금을 넣으면 면에 간도 배고 물의 끓는점이 올라가 파스타면이 탱탱하게 익을 수 있고
올리브유를 넣으면 면끼리 달라붙는 것을 방지할 수 있어요~

이번에는 면수를 사용할 것인지라 치킨스톡 약간 넣어 주었는데
그러면 감칠맛이 더해져 더 맛있습니다~

 

 



팬에 올리브유 3숟가락, 편마늘을 넣어 중강불로 노릇노릇하게 볶아 마늘의 풍미를 더해주고 
마늘향이 나면 페페론치노를 반 잘라서 넣어 볶아 매콤함을 더해줍니다.

 

 


파스타면과 면수 1/2컵, 새우살을 넣어 볶아주고

 


명란젓을 넣어 면이 익을 정도로 볶아줍니다.

 


명란젓이 짭조름하긴 하지만 면이 들어가면 간이 싱거울 수 있기 때문에
간을 봐서 소금 약간 넣어 간을 해주고, 레드페퍼 갈갈해 주었습니다~

개인 취향에 맞게 올리브유를 추가로 더 넣어주셔도 되세요~ 

 



어린잎도 올리고, 그라노파다노를 갈갈 해 주었더니
파스타전문점 비주얼 저리가라~ 느낌인 거 있죠~!!



넘 배고파서 면을 살짝 더 넣었더니 어이쿠야~
면의 양이 넘 많아서 이거 다 먹을 수 있나?? 싶더라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 남김없이 다 먹긴 했지만요~

그런 말이 있죠~
배고플 때 마트에 가지 마라고...
다 맛있어 보여서 과소비한다고요 ㅎㅎㅎㅎ
넘 배고파서 욕심부렸다가...과식했네요~

 

 

명란오일파스타 만들기
오일파스타로 만들었지만 느끼지 않고
명란의 짭조름한 맛에 페페론치노의 매콤함이 더해져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었답니다~

 




냉동실에 잠자고 있는 명란 있다면 꺼내서 명란파스타 간단한 레시피로 맛있게 만들어 보세요~!!!
명란의 매력에 푹 빠지실 수 있을 거예요~
맛있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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